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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김관영號, 민선 8기 도정 ‘민생·혁신·실용’ 방점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 비전, 5대 목표·20개 전략 과제 마련
김 당선인“전북이 직면한 상황 매우 엄중, 새로운 역사 써나가기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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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이 29일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중간보고 발표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오세림 기자.

민선 8기 김관영호의 4년간의 밑그림이 ‘민생·혁신·실용’이라는 3가지 키워드에 방점을 찍으며 공개됐다.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29일 전주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중간보고회를 갖고 민선 8기 전북도정 비전과 5대 목표, 20대 핵심전략 등 도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민선 8기 전북도정의 운영원칙은 ‘민생 도정과 혁신 도정, 실용 도정’으로 압축됐다.

은성수 위원장은 “민생도정은 경제와 민생을 제1의 사명으로 삼고 도민들 삶의 현장에서 해법을 찾아 실행하겠다는 약속이며 혁신도정은 가장 젊은 도지사답게 속도감 있게 정책 돌파구를 찾아내면서 다방면으로 소통하겠다는 각오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실용도정은 전북의 발전과 도민의 이익을 위해 이념과 진영을 넘어 실질적인 해법을 추구하겠다는 다짐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관영 도정은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5대 목표와 20대 핵심 전략을 설정했다. 

5대 목표는 전북 도민경제 부흥과 농생명 산업 수도, 문화‧체육‧관광 산업 거점 조성, 새만금 도약‧균형발전, 도민행복‧희망교육이다.

핵심 전략으로는 전북경제를 회복시키고 역동적인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업유치‧민생경제 회복과 주력산업 대전환 등이 제시됐다.

또 농정분야의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 방안으로 농생명혁신클러스터 구축과 스마트‧친환경 농업 허브 등이 포함됐다.

문화‧체육‧관광 산업의 거점 조성을 위한 전략으로 휴양‧치유 관광 거점화와 문화‧체육 인프라 활성화 등의 청사진이 그려졌다.

이 밖에도 새만금도약‧균형발전 전략으로 새만금 신산업‧관광 복합도시 조성, 권역별 자치발전‧지역활력 등이 제시됐으며 도민행복‧희망교육을 위한 전략으로 든든한 복지‧성평등 실현, 건강 안전망 구축, 창의‧협치 교육 실천 등이 제시됐다.

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은 “전라북도가 직면하고 있는 상황은 매우 절박하고 엄중하며 전북도민의 헌신과 노력에도 전북 경제는 지속적으로 침체돼 있다”며 “우리는 이런 전북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대전환의 시기에 직면, 변화를 원하는 도민의 열망에 화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중지를 모아 마련해준 도정운영 방향이 새로운 전북을 향한 첫걸음이 될 거라 확신한다”며 “전라북도가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해서 '성공 스토리'를 많이 만들어 나가고 축적해 새로운 전북의 역사를 써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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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이 29일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중간보고 발표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오세림 기자.

민선 8기 김관영호의 4년간의 밑그림이 ‘민생·혁신·실용’이라는 3가지 키워드에 방점을 찍으며 공개됐다.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29일 전주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중간보고회를 갖고 민선 8기 전북도정 비전과 5대 목표, 20대 핵심전략 등 도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민선 8기 전북도정의 운영원칙은 ‘민생 도정과 혁신 도정, 실용 도정’으로 압축됐다.

은성수 위원장은 “민생도정은 경제와 민생을 제1의 사명으로 삼고 도민들 삶의 현장에서 해법을 찾아 실행하겠다는 약속이며 혁신도정은 가장 젊은 도지사답게 속도감 있게 정책 돌파구를 찾아내면서 다방면으로 소통하겠다는 각오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실용도정은 전북의 발전과 도민의 이익을 위해 이념과 진영을 넘어 실질적인 해법을 추구하겠다는 다짐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관영 도정은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5대 목표와 20대 핵심 전략을 설정했다. 

5대 목표는 전북 도민경제 부흥과 농생명 산업 수도, 문화‧체육‧관광 산업 거점 조성, 새만금 도약‧균형발전, 도민행복‧희망교육이다.

핵심 전략으로는 전북경제를 회복시키고 역동적인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업유치‧민생경제 회복과 주력산업 대전환 등이 제시됐다.

또 농정분야의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 방안으로 농생명혁신클러스터 구축과 스마트‧친환경 농업 허브 등이 포함됐다.

문화‧체육‧관광 산업의 거점 조성을 위한 전략으로 휴양‧치유 관광 거점화와 문화‧체육 인프라 활성화 등의 청사진이 그려졌다.

이 밖에도 새만금도약‧균형발전 전략으로 새만금 신산업‧관광 복합도시 조성, 권역별 자치발전‧지역활력 등이 제시됐으며 도민행복‧희망교육을 위한 전략으로 든든한 복지‧성평등 실현, 건강 안전망 구축, 창의‧협치 교육 실천 등이 제시됐다.

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은 “전라북도가 직면하고 있는 상황은 매우 절박하고 엄중하며 전북도민의 헌신과 노력에도 전북 경제는 지속적으로 침체돼 있다”며 “우리는 이런 전북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대전환의 시기에 직면, 변화를 원하는 도민의 열망에 화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중지를 모아 마련해준 도정운영 방향이 새로운 전북을 향한 첫걸음이 될 거라 확신한다”며 “전라북도가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해서 '성공 스토리'를 많이 만들어 나가고 축적해 새로운 전북의 역사를 써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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