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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임실치즈테마파크 아쿠아 페스티벌에서 만나요'

방학 맞아 23일부터 20일간 치즈체험 등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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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테마파크 전경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의 올 여름철 힐링을 위해 임실치즈테마파크가‘아쿠아 파스티벌’을 준비했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펼쳐질 축제는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에 각종 쿨링 콘텐츠가 선보인다.

드넓은 초원과 유럽풍의 이국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체험형 복합관광지로서 사계절 특징을 간직한 축제장이다.

2011년에 개장한 이곳에는 치즈역사관과 즐길거리 등 21개동의 각종 시설을 통해 오감만족의 8개 테마로 운영되고 있다.

봄에는 장미축제에 이어 여름에는 아쿠아페스티벌, 가을에는 치즈축제가 열리고 겨울에는 산타축제가 진행된다.

이번 여름은 장기간 코로나19에 시달린 국민과 관광객들을 달래기 위해 힐링을 제공, 여름철 쿨링 콘텐츠가 마련됐다.

아쿠아 페스티벌 물놀이 시설은 메인 풀 3개와 메인스라이드와 아이언맨슬라이드, 에어바운스수영장 3개도 설치된다.

또 주변에는 대형천막과 잔디쉼터를 비롯 샤워실과 물품보관소 등도 마련해 다양한 편의도 제공된다.

아울러 관광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하는어린이 DJ파티와 물풍선, 물총싸움 등이 열리고 마술과 서커스 공연도 진행된다.

치즈테마파크는 이번 축제가 관광객 편의와 물놀이 시설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저렴한 입장료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특히 축제 기간에 치즈테마파크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피자만들기와 치즈요리, 비누만들기 체험 등이 펼쳐진다.

임실N치즈로 준비된 다양한 음식과 도우피자, 국산 밀로 구운 빵 등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도 상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액션슈팅 서바이벌 게임장과 롤러코스터VR체험, 캡틴피치의 4D상영관도 운영된다.

아울러 임실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종합쇼핑몰인 임실N치즈판매장에서는 각종 유제품을 구입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번 여름축제에 이어 올 10월에는 메인 이벤트인 임실N치즈축제가 치즈테마파크 전역에서 성황리에 펼쳐진다.

 3년 만에 정상 개최를 앞둔 올 임실N치즈축제는 치즈마을은 물론 임실읍까지 장소를 확장, 개최할 방침이다.

이는 축제장에 밀집된 방문객과 주차장의 분산을 유도하고 임실읍 홍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임실N치즈축제는 해마다 관광객이 급증, 3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임실군의 관광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임실치즈테마파크 백종완 원장은“이곳은 임실군의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주요 관광지와 조화를 이루는 원동력”이라며 “임실군 1000만명 관광객 시대를 이끄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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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테마파크 전경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의 올 여름철 힐링을 위해 임실치즈테마파크가‘아쿠아 파스티벌’을 준비했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펼쳐질 축제는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에 각종 쿨링 콘텐츠가 선보인다.

드넓은 초원과 유럽풍의 이국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체험형 복합관광지로서 사계절 특징을 간직한 축제장이다.

2011년에 개장한 이곳에는 치즈역사관과 즐길거리 등 21개동의 각종 시설을 통해 오감만족의 8개 테마로 운영되고 있다.

봄에는 장미축제에 이어 여름에는 아쿠아페스티벌, 가을에는 치즈축제가 열리고 겨울에는 산타축제가 진행된다.

이번 여름은 장기간 코로나19에 시달린 국민과 관광객들을 달래기 위해 힐링을 제공, 여름철 쿨링 콘텐츠가 마련됐다.

아쿠아 페스티벌 물놀이 시설은 메인 풀 3개와 메인스라이드와 아이언맨슬라이드, 에어바운스수영장 3개도 설치된다.

또 주변에는 대형천막과 잔디쉼터를 비롯 샤워실과 물품보관소 등도 마련해 다양한 편의도 제공된다.

아울러 관광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하는어린이 DJ파티와 물풍선, 물총싸움 등이 열리고 마술과 서커스 공연도 진행된다.

치즈테마파크는 이번 축제가 관광객 편의와 물놀이 시설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저렴한 입장료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특히 축제 기간에 치즈테마파크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피자만들기와 치즈요리, 비누만들기 체험 등이 펼쳐진다.

임실N치즈로 준비된 다양한 음식과 도우피자, 국산 밀로 구운 빵 등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도 상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액션슈팅 서바이벌 게임장과 롤러코스터VR체험, 캡틴피치의 4D상영관도 운영된다.

아울러 임실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종합쇼핑몰인 임실N치즈판매장에서는 각종 유제품을 구입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번 여름축제에 이어 올 10월에는 메인 이벤트인 임실N치즈축제가 치즈테마파크 전역에서 성황리에 펼쳐진다.

 3년 만에 정상 개최를 앞둔 올 임실N치즈축제는 치즈마을은 물론 임실읍까지 장소를 확장, 개최할 방침이다.

이는 축제장에 밀집된 방문객과 주차장의 분산을 유도하고 임실읍 홍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임실N치즈축제는 해마다 관광객이 급증, 3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임실군의 관광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임실치즈테마파크 백종완 원장은“이곳은 임실군의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주요 관광지와 조화를 이루는 원동력”이라며 “임실군 1000만명 관광객 시대를 이끄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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