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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중소기업 장기재직 무주택자에 주택 특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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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로고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재경, 이하 전북중기청)은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 특별공급 대상자를 추천하기 위한 후보자를 2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통한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해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0조에 따라 장기근무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제도다.

이번에 특별공급 예정인 ‘익산 남중동 오투그란데 뉴퍼스트’ 아파트는 주식회사 제일건설에서 시공하는 아파트로 익산시 남중동 454-1번지 일원에 건설할 예정이다.

특별공급 추천 세대수는 총 8세대이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에 현재 재직 중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 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동일한 중소기업에 근무한 경우 3년 이상)인 근로자야 한다.

또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에 가입한 후 6개월이 경과되고 해당 주택유형에 신청가능한 금액(200만원) 이상을 납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전북지역 거주자야 하며 추천자 선별은 배점기준표상 고득점자 순으로 이뤄진다.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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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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