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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상의 전북인자위, 제2차 스킬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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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1일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제2차 ‘스킬업(Skill-Up)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주상공회의소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전북인자위)는 21일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를 비롯해 전북지역 공동훈련센터(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캠틱종합기술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스킬업(Skill-Up)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력양성 운영현황 등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산업 맞춤형 훈련과정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의 사례발표를 통해 올해 신설된 농업바이오시스템과, 스마트전기자동차과를 통해 전북지역의 신기술 융복합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양질의 훈련과정을 개발할 것을 논의했다.

전북인자위는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채용 연계형 구직자 양성훈련 4개 과정 80명, 재직자 향상훈련 77개 과정 2291명 등 총 81개 과정 2371명을 목표로 훈련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 현재 1604명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 및 훈련을 공급하기 위해 해마다 1000여개 이상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력 및 훈련 수요와 공급을 파악하고 있다.

전북인자위는 이를 통해 올 한 해 총 4000여명에게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1300여명의 취·창업 인원을 배출할 계획이다. 

윤방섭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인자위 공동위원장은 “미래 신기술을 선도할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의 산업계와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묘안을 마련할 적기”라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신호탄으로 전북 일자리 시장과 경제 전반이 도약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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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1일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제2차 ‘스킬업(Skill-Up)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주상공회의소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전북인자위)는 21일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를 비롯해 전북지역 공동훈련센터(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캠틱종합기술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스킬업(Skill-Up)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력양성 운영현황 등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산업 맞춤형 훈련과정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의 사례발표를 통해 올해 신설된 농업바이오시스템과, 스마트전기자동차과를 통해 전북지역의 신기술 융복합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양질의 훈련과정을 개발할 것을 논의했다.

전북인자위는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채용 연계형 구직자 양성훈련 4개 과정 80명, 재직자 향상훈련 77개 과정 2291명 등 총 81개 과정 2371명을 목표로 훈련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 현재 1604명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 및 훈련을 공급하기 위해 해마다 1000여개 이상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력 및 훈련 수요와 공급을 파악하고 있다.

전북인자위는 이를 통해 올 한 해 총 4000여명에게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1300여명의 취·창업 인원을 배출할 계획이다. 

윤방섭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인자위 공동위원장은 “미래 신기술을 선도할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의 산업계와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묘안을 마련할 적기”라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신호탄으로 전북 일자리 시장과 경제 전반이 도약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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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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