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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 덕진구, 소통·현장 행정으로 생활불편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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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구가 소통·현장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한다.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전주덕진경찰서 등 관내 유관기관 방문과 덕진회(덕진구 주요 기관·단체·기업체 대표로 구성) 간담회 등을 통해 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덕진구를 만들기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과의 소통과 발 빠른 현장 행정 추진을 위해 덕진구 과·동장이 주축이 되는 ‘(가칭)현장집중 소통행정 추진단’을 구성해 현장 행정과 시민 의견 수렴, 민원 처리 추진상황 점검 등을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기존에 운영해온 기동순찰반을 강화해 상시순찰과 더불어 시기별·상황별 맞춤형 기획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각 동 주민센터에서는 시·구정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주민과 공유하고, 주요사업에 대한 주민의견과 민원사항 등을 관련 부서에 신속하게 전달하는 등 시민과 행정의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최병집 구청장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공감 행정으로 소통하는 덕진구, 쾌적한 환경의 덕진구, 더욱 살기 좋은 덕진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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