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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의회, 상임위별 현장 의정활동 펼쳐

도시건설위, 빈집밀집구역 재생사업 점검
문화경제위, 주요 농업정책 현장 시설 살펴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선전)와 문화경제위원회(위원장 송영진)는 1일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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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이 팔복동 빈집밀집구역 재생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은 이날 팔복동 빈집밀집구역 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 그린숲 도서관, 돌봄방앗간 등 거점 구축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빈집 5곳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박선전 위원장은 “앞으로 팔복동에 일어날 변화를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살기 좋은 전주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도시건설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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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의원들이 딸기육묘장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주시의회

이날 문화경제위원회 의원들은 딸기묘를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딸기육묘장 시설과 소규모 농업인들에게 농기계를 대여해주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등 주요 농업정책 현장 시설을 점검했다.

송영진 위원장은 “전주는 문화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농업 도시이기도 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문화경제위원회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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