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남 신임회장 “그 어느 기수보다 화합하는 원우회 만들 것”
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2기 원우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5일 전주 이중본에서 열렸다.
제10대 원우회장으로 헌신을 다했던 정진열 회장(유림개발 회장)이 이임하고, 제11대 김복남 회장(지명건설 대표)이 취임했다.
이·취임식에는 2기 원우인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원우 및 내빈 등 40여 명이 참석해 ‘2기 원우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제10대 정진열 회장은 이임사로 “2기 원우의 건승을 기원한다”며 “회장의 소임을 맡았지만 원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임기를 마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11대 김봉남 회장은 취임사로 “그 어느 기수보다 단합과 화합의 기수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정례적인 모임은 물론 원우들의 동정도 꼼꼼히 챙겨 참여와 연대의 기수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2기 원우회는 새로운 집행부 구성으로 원우들의 결속을 다지고 교류 활동을 강화해 한층 더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원우들이 가진 역량과 경험이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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