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초복을 하루 앞두고 전주시 중노송동의 한 삼계탕 전문점에 많은 손님이 몰려 장내가 북적이고 있다.
14일 집중호우에 떠내려온 부유물과 쓰레기들이 전주천 일대 산책로를 가로막고 있어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도내 전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며 밤새 많은 비가 내린 13일 전주천 수위가 상승해 서식처를 잃은 고라니 한마리가 전주한옥마을 배회하고 있다.
도내 전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며 많은 비가 내린 13일 전주천 산책로 시설물들이 물에 잠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