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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농협(조합장 강신학)이 30일 수박공선회(회장 박병구)와 함께 삼례읍 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삼례 수박 첫 출하식을 가졌다. 이날 출하식에는 강신학 조합장을 비롯해 박성일 완주군수, 이창완 전북농협 부본부장, 이정근 삼례읍장, 삼례농협 임직원, 박병구 수박 공선회장과 공선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삼례농협 수박공선회는 32농가로 구성돼 있으며 450동(36ha)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수박을 재배하고 있다. 생산된 수박은 엄격한 공동선별을 통해 롯데마트, 전국 농협하나로유통과 온라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당도 선별을 통해 12브릭스(Brix)의 수박을 출하했다. 강신학 조합장은 “삼례 블랙위너 수박은 농가는 생산에만 집중해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고 농협은 철저한 품질관리 및 유통에 집중하여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소비자가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위탁 기관 선정을 두고 지역 사회에서 뒷말이 무성하다. 최종 위탁 기관으로 도 출연기관인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단독 응모해 선정되자 당초 민간위탁 취지에 걸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전북도에 따르면 군산시 신관동 일대에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오는 8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9647㎡에 달하는 규모로 총 280억원(국비 140억원, 도비 88억원, 군산시비 42억원, 특별교부세 1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돼 사회적 경제 기업 입주 및 교육 연구 용도 등에 쓰인다. 도는 전북연구원의 용역을 거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민간위탁하기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달 22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운영기관 모집에 돌입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사업설명회는 참여가 저조했으며 이에 따라 위탁기관 공모에서도 지역 내 사회적경제 관련 활동을 하는 비영리법인의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도에서는 지난달 15일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위탁 운영기관을 선정하고자 모집공고를 냈으나 경진원 한 곳만이 신청했고 지난 3일 재공고를에서도 경진원 한곳만 응찰했다. 이민숙 전북도 사회적경제과장은 “민간위탁 대상 기관선정 심사위원회에서 경진원의 단일 신청으로 재공모에도 경합이 없어 심사위원별 가부로 심사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사업의 관건인 위탁 운영기관 공모에서 신청자격을 공고일 기준 지역에 근거를 둔 사회적 경제 관련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했으나 실상은 지역 내 이와 관련된 저변이 좁다는 것이다. 도에서는 사회적 경제 관련 비영리법인이 몇 곳이나 되는지 통계조차 제시하지 못했다. 지역 내 사회적 경제 기업들 중 일부는 경진원이 현재도 다른 여러 기관을 위탁 받고 있는 상황에 사회적 경제 혁신타운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다. 선정기관인 경진원은 현재 일자리센터 등 문어발식 위탁 경영을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경진원이 위탁 운영 중인 기관은 소상공인통합지원센터, 소상공인희망센터, 전북일자리센터,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순창장류소공인특화지원센터 등 5곳이다. 특히 도에서 민간위탁 선정 과정에 사전설명회 흥행도 저조했고 재공모를 거치는 등 홍보가 미흡해 본연의 임무에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전북과 함께 사회적 경제 혁신타운을 조성 중인 경남도는 직영할 계획으로 확인됐다. 지역 내 한 사회적경제 단체 관계자는 “사회적 경제 혁신타운 조성이 모델 정립이 덜 돼있고 민간에서 위탁을 받기에는 운영 역할의 주체도 모호해 부담을 느끼기 마련이다”며 “설립 초기 조직의 안정화를 위해서라도 경남처럼 도가 직접 운영한 후 민간 위탁 전환을 고려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이용욱)은 30일 익산국토청에서 2022년 Start-up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유망 새싹기업에게 현장시험시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날의 협약체결 자리에는 이용욱 익산국토청장을 비롯해 광주・남원・순천・전주 등 4개 국토관리사무소장, ㈜켐프∙가스코㈜∙도경건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익산국토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우수기술의 현장적용을 위해 발주청 및 기술보유업체 간 굳건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계약사항(비용분담, 교통・안전관리비 반영, 하자보수 이행) 및 제반사항(적용현장) 등을 합의했다. 특히 신생・강소기업이 직접 개발한 우수기술을 건설 산업기본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계약체결 후 국도(國道)상에 해당 기술을 직접 시공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사전 간담회를 통해 협의・ 결정된 내용 등도 담았다. 익산국토청은 신생・강소기업에 시험시공 부지(Test-Bed)를 제공하여 적용 가능성 등을 검증 후 우수기술로 선정하고, 선정된 기술에 추가 사업부지를 제공하여 신기술 지정 신청 시 시공실적 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지난 2020년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익산국토청 홈페이지 공고 및 대한전문건설협회 추천을 통해 접수된 기술에 대해서 현장 기술시연 기회를 제공하고, 2021년 우수 기술로 선정된 기술에 추가 사업부지를 제공하는 등 신생・강소기업의 성장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익산국토청 이용욱 청장은 “신생・강소기업은 우수한 신기술・ 자재를 개발하고도 시험시공 기회가 적고 기술성능 검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실정이다”면서 “건설 신기술 개발지원 및 활용은 SOC분야 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우수기술을 보유한 신생・강소기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아가 공정하고 현장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본부장 배승균)는 지리산 전북 국립공원공단과 합동으로 27일 남원시 달궁자동차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행락철 대비 및 캠핑인구 증가 등으로 야외 활동시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에 대해 홍보를 실시하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 수칙 차량 전시 및 안전사용 전단지와 홍보용품을 배포하는 등의 종합적인 가스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배승균 본부장은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행락철을 맞아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시 안전사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는 지난 4월 전북지역 국립공원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동부건설이 전북지역에서 첫 가로주택정비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전주 서신동 1, 2구역 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27일 동부건설과 공사도급계약서를 체결했다. 조합은 앞서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총회를 열고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295-45번지 일원(이하 1구역)과 295-76번지 일원(이하 2구역)에서 추진 중인 가로주택정비사업구역에서 시공자로 동부건설을 선정했다. 미니 재개발사업으로 불리고 있는 가로주택정비 사업은 노후주택을 소규모로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말하며 기존 재개발 사업과는 달리 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며 기본계획 수립, 안전진단 등의 절차가 생략되는 사업으로 재건축, 재개발과 비교하면 비용 절감과 신속한 사업 추진이 장점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전국에서 301개 사업(3만5000호 규모)이 진행되고 있으며, 정부는 지난 해 '2·4 주택 공급대책'에 따라 2025년까지 총 11만호를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포함한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정부는 2018년부터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사업비 융자를 실시해 지난 4년간 총 1조219억원(180곳)을 지원했다. 전주 서신동의 경우 인근에 전주 이마트와 롯데백화점이 있고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전주 감나무골과 도로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 향후 48층 주상복합 건물이 신축되면 상당한 조망권과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현장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부동산시장 변화에 대응해 조합원들에게 많은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무주군 안성면에 공사가 중단된 고층 아파트가 덩그러니 서있어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A아파트는 공사가 중단된 후 칙칙한 콘크리트 벽면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었다. 무주지역에서 최초로 엘리베이터를 갖춘 고층아파트로 여겨지며 건축 허가를 받아 착공하기 이전부터 이목이 집중됐으나 29일 현재 유치권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나부끼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신축공사로 안성면 일대에 대지면적 1322m², 총 18세대의 아파트가 지상 10층, 옥탑 1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2020년 무주군의 건축허가로 공사가 시작됐는데 완공이 되기도 전에 공사 지연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당초 아파트 준공은 지난해 2월로 예정됐지만 공정률은 30%에 불과하는 등 공사 중단은 1년 7개월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주택 공급 차질은 물론 하도급 업자는 공사 대금 미지급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아파트의 기반이 되는 철근 콘크리트 공사에 참여한 하도급 업자 B씨는 “건축주로부터 2억원이 넘는 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건축주로부터 공사 대금을 받을 수 없어 인부들 인건비는 물론 자재 값을 지불해야 하는데 막막하다”고 말했다. 이 업자는 “차라리 공사 업체가 사업을 포기하고 새로운 인수자가 나타나거나 경매를 통해 차일피일 미뤄온 대금 지급이 신속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파트의 또 다른 문제는 중학교와 인접해 있으나 공사 중단으로 오랜 시간 방치되고 있어 우범지대로 전락할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다. 주민 C씨는 “조용하던 동네에 공사 차량들이 드나들더니 고층아파트가 지어졌다”면서 “하지만 완공도 못하고 흉물스럽게 방치되다시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건축허가를 내준 무주군 관계자는 “아파트의 구조적인 안전 문제 등은 조사에 나설 수 있으나 공사 대금 미지급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관여가 어렵다”고 말했다. 해당 건축주는 “원청 업체 등에게 공사 대금을 지급했고 노동청으로부터 고발도 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며 “공사 중단은 분쟁에 휘말리다 보니 더이상 진행할 수 없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에 따르면 지역 내 2년 이상 공사가 중단돼 장기 방치되고 있는 아파트 현황은 정읍 2곳, 전주 1곳, 익산 1곳, 김제 1곳 등 총 5곳으로 집계됐다. 이 중 23년간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도 있었으며 2곳은 철거 예정, 나머지 1곳은 건축주 변경 후 사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모든 암의 발병원인은 유전적인 요인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유방암을 제외한 대부분의 암이 유전적인 요인보다는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요”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제9기 1학기 10강이 지난 26일 전주시 중화산동 라루체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국내 암 권위자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은 ‘암 예방과 건강한 삶’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완주 출신인 서홍관(64) 원장은 “한국인의 암 생존율은 70% 정도로 암의 3분의 1은 현재 치료 가능하고 3분의 1은 예방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은 아직 정복하지 못한 영역이다”며 “이에 따라서 암의 조기 진단과 예방만이 한국인들의 최고 장수 비결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근 국립암센터 자료에 따르면 국내 사망원인 중에서 암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위가 심장질환, 3위 폐렴, 4위 뇌혈관 질환 등이 차지하고 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달과 영양상태 등은 이전보다 훨씬 나아졌지만 암의 발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생명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지목되는 것이다. 서 원장은 “조선시대에는 암 환자가 적었던 이유가 수명이 짧았기 때문이다”며 “고령화 사회로 갈수록 암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그는 “암의 발생 원인을 의료계가 규명하고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들 스스로 암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며 “금연과 절주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건강관리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조언했다. 그가 안내한 최고의 암 예방법으로는 위암의 경우 짠 음식과 탄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할 것과 대장암은 가급적 육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등 식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 등을 꼽았다. 무엇보다 서 원장은 현대인들이 모든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요건으로 금연과 절주를 제시했다. 서 원장은 “국내 암 발생원인의 30%가 흡연으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음주는 1잔 미만을 마셔야 암 발병을 억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담배의 경우 30개 종류의 암을 증가시키며 술은 7개 종류의 암을 증가시킨다. 서 원장은 “지난날 담배 권하는 시대가 저물었듯이 이제는 술을 권하는 시대가 지금보다 덜해질 것”이라며 “암 치료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렀지만 암에 걸려 치료 받기 보다는 걸리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려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000억 원 대 새만금신공항 공사 발주가 임박하면서 전북지역 건설사들이 공사에 얼마나 참여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이 턴키로 발주될 전망이어서 초기 설계비용 부담 때문에 지역건설사들의 공사참여가 저조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다음달 완료할 예정이며 기본계획 수립과 동시에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사 입찰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새만금 신공항은 군산공항 활주로에서 서쪽으로 1.35㎞ 떨어진 340만3054㎡ 부지에 2.5㎞ 길이의 활주로 1본과 계류장 5곳, 여객터미널(1만5010㎡), 화물터미널(750㎡), 주차장(696면)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2016∼2020)에 처음 반영이 됐지만 낮은 사업성 탓에 속도를 내지 못했다. 그러다 지난 2019년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로 선정돼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으면서 활로가 생겼다. 이후 지난 2019년 사업계획적정성 검토를 거쳐 2020년 7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이 진행 중이다. 새만금신공항의 총 사업비는 9359억원으로 추정된다. 지난 2019년 사업계획적정성 검토에서 총 사업비가 7796억원으로 분석됐지만,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증액됐다. 새만금신공항 건설 입찰은 턴키와 기타공사를 병행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국토부는 매립 등 새만금신항공 부지공사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하고,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 상부시설은 기타공사 방식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턴키 방식의 경우 사업자가 초기 설계도서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지역업체가 대형건설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찰할 경우 참여지분에 따라 수억 원 이상의 설계비를 부담해야 하지만 공사를 낙찰받지 못할 경우 초기비용을 날릴 수도 있다는 부담 때문에 지역건설업체들의 진입장벽이 되고 있다. 전북지역 건설업계 관계자는 "턴키입찰의 경우 후순위자들에 대한 보상규정이 있지만 미미한 수준인데다 순위에 들지 못할 경우 설계비 전체를 날릴 수도 있기 때문에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 건설사들이 쉽게 응찰하지 못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지역건설사에 대한 설계비 보상제도 도입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이 오는 6월 30일까지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수령고객을 대상으로 ‘JB 응원지원금 총 600만원’ 추첨 증정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정부지원 3차 방역지원금을 전북은행 계좌로 수령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방역지원금 신청 접수가 시작 된 후 2주 이내에 소상공인진흥공단으로 직접 입금된 경우에만 해당된다. 이벤트 당첨 1등 1명에게는 100만원, 2등(5명) 20만원, 3등(10명) 10만원을 각 지원하며, 4등(300명)은 파리바게뜨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응원 지원금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아시아 현지 시장개척 재개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태국 방콕식품박람회(THAIFEX-ANUGA ASIA)에 지역 내 총 4개 기업이 참가하여 전북홍보관을 운영한 결과 190만 달러의 현지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도와 바이오진흥원의 지원으로 박람회에 참가한 지역 내 4개사(8품목)는 조미김, 김치, 복분자, 과채음료 등을 홍보 전시했으며 전북홍보관을 찾아온 여러 아시아 국가 및 세계 바이어들과 열띤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 동안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우리 농수산식품에 대한 내방객들의 호응 속에 바이어들과는 총 63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군산에서 김치를 생산하는 A사의 경우 말레이시아 대형 유통사와 현장에서 김치시즈닝 100Kg(약 2000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전주시에 위치한 J사는 미국 대형 유통회사와 조미김 수출 상담을 실시했으며 하반기 내에 김밥용김 30만장(약 2만달러)의 수출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국을 중심으로 한류 콘텐츠에 기반해 성장하고 있는 신남방 아시아 시장은 2021년 기준 우리도 농수산식품 수출액(4억 3800만 달러)의 25%(1억 1000만 달러)를 점유하고 있는 시장으로 앞으로도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시장개척이 필요한 중요한 지역이다. 이번 방콕식품박람회에 참가한 B기업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현지에서의 시장개척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하여 기존 거래 바이어와의 만남은 물론 신규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통해 많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바이오진흥원 김동수 원장은 ”이번 방콕식품박람회 전북홍보관 운영을 통하여 전북 농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이다”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참가기업들의 실질적 수출 성사를 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는 물론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와 함께 멘토링 캠프를 열고 자립준비청년의 정서적 지원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6일, 군산 청암산 오토캠핑장에서 공사 임직원과 자립준비청년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아줄게) 아(프지마) 드림 자립준비청년 가족맺기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공사 임직원과 자립준비청년 간 1:1 가족으로 매칭, 함께 요리 대결을 펼치고 미니 올림픽 게임, 롤링 페이퍼 등을 통해 본격적인 멘토링 시작 전 서로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지현 사장은 이날 캠프에 함께 참여해 자립청소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멘토링을 통해 가족의 따듯함을 함께 나누고 자립청소년이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외 주식시장이 하락 하면서 국민연금 1분기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29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올해 1분기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은 928조 700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수익률은 –2.66%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기금운용 수익률이 마이너스(-) 성과를 나타낸 것은 각국의 통화긴축에 대한 경계감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국·내외 주식시장 악화에 따른 것이다. 인플레이션과 미 연준의 통화 긴축 가속화에 대한 우려는 국내·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와 채권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기금의 주식 및 채권의 수익률 하락 원인으로 작용했다. 반면, 달러 강세로 인한 환차익은 해외자산의 수익률 하락을 일부 만회하는데 기여했다. 각국의 통화정책 경계감에 따른 금리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금융시장 참가자들의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국민연금관계자는 “장기투자자로서 장기적인 수익성 제고를 통해 연금 재정의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위험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새로운 투자기회 포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전 전북본부(본부장 김영환)가 26일 나눔문화를 이끌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로부터 나눔명문기업 현판을 전달 받았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행하는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누적 1억 원 이상 기부한 기업에 나눔명문기업 현판과 인증패를 전달한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전라북도에서는 9번째 나눔명문기업으로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김영환 한전 전북본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회사의 예산이 아닌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조성된 러브펀드를 재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대표 공기업으로 사회적 가치를 빛내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25일 전북도청 야외 공연장에서 보이스 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갈수록 진화하는 금융사기를 사전에 근절하고 누구에게나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은행 서한국 은행장, TBN전북교통방송 이정상 사장, 전라북도경찰청 배대희 수사부장,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 이형규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은행은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금융피해 예방을 위해 이번 협약에 참여했으며 향후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협력, 의심사례신고 등 피해예방 홍보강화, 예방 관련 프로그램 및 캠페인 방송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은행 서한국 은행장은 “서민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금융사기 예방울 위해 더욱 세심한 사회적 배려와 안전망 확충이 필요하다”며 “전북은행은 금융사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펼침으로써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지난해 총 15건의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해 고객 자산 3억 7000여 만원을 지켜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관할 경찰서로부터 총 11차례 감사장을 받았다.
전북지역 4월 수출이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전년 대비 7.3% 증가한 7억 2631만 달러를 기록했다. 26일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준우)가 발표한 전라북도 무역동향에 따르면 전북지역의 4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3%가 증가한 7억 2631만 달러, 수입은 7.2%가 증가한 5억 5968만 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1억 6663만 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농약 및 의약품, 합성수지, 동제품이 높은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농약 및 의약품(5934만 달러, -20.6%)은 기존 최대 수출시장인 브라질로의 수출은 감소했으나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최대 수출품목으로 기록됐다. 합성수지(5933만 달러, 0.4%)는 중국 수출이 감소(-12.5%)했으나 미국 수출이 크게 증가(89.4%)하면서 전년 수준을 유지했고 동제품(5851만 달러, 14.2%)의 경우 중국(2149만 달러, 51.4%), 미국(954만 달러, 173.9%) 시장 등이 모두 큰 폭으로 상승하며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국가별 수출실적에서는 미국(1억 5740만 달러, 47.8%)은 농기계(3877만 달러, 55.4%), 건설광산기계(1092만 달러, 27.7%), 합성수지(1058만 달러, 89.4%) 등 주력 품목이 모두 상승하며 최대 수출 시장으로 등극했다. 중국(1억 1448만 달러, -16.3%)은 동제품(2149만 달러, 51.4%), 종이제품(1948만 달러, 13.4%)의 수출은 증가했으나 합성수지(1503만 달러, -12.5%), 정밀화학원료(790만 달러, -60.0%)와 같은 품목의 수출이 부진한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농협(조합장 임인규)은 26일 농협전북본부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로컬푸드&하나로마트 효자점’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인규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 대의원, 영농회장 등 전주농협 내부 조직장을 비롯해, 정운천 국회의원,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 관내 농축협 조합장, 윤방섭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전북도의원, 전주시의원, 외부인사 등 300여명이 함께하며 개점을 축하하고 우리 농산물 판매확대를 염원했다. 지난 20일 오픈한 ‘전주농협 로컬푸드&하나로마트 효자점’은 지역주민의 관심 속에 오픈 첫날부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약 400평 규모의 매장에 다양하고 신선한 농축산물과 공산품을 비롯해 수산물 코너를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특히, 로컬푸드 매장이 숍인숍 형태로 운영돼 지역 농업인 등이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농산물도 만나볼 수 있다. 전주농협은 기존 운영방식과 차별화를 위해 리모델링을 통해 판매 공간을 넓히고, 주변 상권과 유동인구 특성을 분석해 식자재·생필품·문구 코너 등을 새롭게 마련하고 물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영업시간도 유동인구가 많은 주변 여건을 반영해 오전 7시에서 오후 9시로 늘려 운영하며, 판매장 레이아웃 재조정으로 고객에게 편의성과 즐기는 쇼핑문화 서비스 제공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매장 인근에는 전북농협과 전북도청, KBS방송국, 전주상공회의소, 각 정당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주상복합아파트, 다세대주택, 원룸 등이 위치해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어서 홍보 및 우수상품 진열시 고객 확보 및 활성화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인규 조합장은 “로컬푸드&하나로마트 효자점을 통해 농민 조합원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우선 취급해 지역농가들의 판로 확대에 힘쓰고, 시민들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전주농협은 소비자인 도시민과 생산자인 농민 조합원 모두에게 환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제18대 최인자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전북도지회장이 지난 24일 취임했다. 신임 최 회장은 인사말에서 “협회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지부장모임을 정례화 하는 등 ‘신나는 도지회, 소통하는 도지회, 가고픈 도지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북도로부터 미용산업 육성에 필요한 조례를 이끌어내 각 지부를 지원하고 미용경연대회도 도지사배 종목별대회 후 지부별 동우회별 이벤트로 개최해 신나는 축제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최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간 대한미용사회 덕진구지부장을 연임했다. 미용 외길 40년을 걸어온 최인자 회장은 그동안 많은 직원들에게 인성, cs교육과 각종대회를 수상하면서 후배양성에 힘써왔다.
전주시 서노송동에 사는 70대 여성 오모 씨는 하루 여행비 1만 5000원만 지불하면 청와대 관람 방문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고 당일 여행을 신청했다. 아침 일찍 전주를 출발한 관광버스는 청와대가 있는 서울로 곧장 가지 않고 고가의 건강식품과 매트, 베개 등의 제품을 판매하는 홍보관으로 이동해 관람객들에게 구매를 유도했다. 오전 내내 홍보관에서 시간을 보낸 관람객들은 점심식사 후 서울로 출발해 오후 늦게 청와대에 도착했고 주변만 겨우 둘러본 뒤 밤늦게 돌아올 수 있었다. 지난 10일부터 청와대가 개방된 뒤 관람객이 몰리는 가운데 여행 상품을 미끼로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방문 판매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청와대 관람은 일반인도 가능하지만 주로 노인들을 대상으로 복지관 및 경로당 등지에서 홍보 유인물이 배포돼 단체 관람을 모집하는 행태가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단체 관람객을 유도해 홍보관을 경유하는 방식으로 건강식품 등 고가의 제품을 방문 판매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집계한 방문 판매와 관련된 소비자 신고 건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8년 413건, 2019년 440건으로 꾸준히 발생했으나 코로나19 이후에는 2020년 165건, 2021년 140건으로 주춤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가 해제되고 청와대 개방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이 출시됨에 따라 고가의 방문 판매가 활기를 띠고 있다. 방문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홍보관의 상술은 사회 취약계층인 노인층을 주된 대상으로 구매를 유도한 뒤 잠적하는 방식으로 소비자로 하여금 경제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 김보금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기를 겪었던 방문판매가 다시 성행하고 있다”며 “불가피하게 제품을 구입한 경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4일 이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등 청약 철회가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정배)은 26일 ‘국민연금 1355 콜센터’가 ‘2022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조사에서 18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54개 산업, 329개 기관과 기업의 콜센터를 대상으로 업무처리, 상담태도 등 콜센터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공단은 서비스 품질 영역에서 91점을 받아 2005년 이후 ‘18년 연속’으로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조사항목별로는 ‘서비스 상담태도’에서 100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서비스 업무처리(99점)와 종료태도(98점) 등 서비스 품질 영역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그간 상담 수요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상담 채널을 운영하는 등 상담 서비스 개선을 위해 힘써왔다. 청각․언어 장애인에게 전문수어상담사를 통한 영상수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상담을 받기 위해 수어통역사와 함께 내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개선했다. 또한, 국민들이 더 편리하게 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채팅상담 서비스와 24시간 챗봇*상담 서비스 등 비대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정배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18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은 공단이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품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중심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전북지역 IT전문기업인 헤드아이티가 26일 전주시 완산구 그랜드힐스틴호텔 2층 데이지스홀에서 고객 감사 '2022 전북 IT Conference – Cloud & Security'를 개최했다. 도내 공공기관, 기업,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정보통신 및 보안업무 담당자와 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헤드아티 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컨퍼런스에서 헤드아이티는 최신 보안 위협 및 클라우드 동향과 다양한 IT솔루션을 소개했다. '클라우드 최신동향'을 설명하고, '안랩의 클라우드 보안'과 'ZOOM 하이브리드 워크스페이스의 이해' 등 특강을 통해 디지털 혁신 트렌드 동향에 대한 정보도 공유했다. 헤드아이티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저작권 안내 및 관리 컨설팅, 시스템 보안진단 및 클라우드 컨설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매년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IT컨퍼런스를 개최해 최신 정보통신 및 보안 동향을 공유하고 있다.
인터파크 커머스 파산···도내 기업도 ‘직격타’
전북, 전세사기 안전지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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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까지 ‘들썩’ 5대 금융지주 전북서 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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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부행장 전원 물갈이…신임 부행장 6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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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북지역본부 ‘사회적경제 플랫폼’ 관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