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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창엽)는 17일 전임본부장 6명(1대 류종식, 3대 소안덕, 4대 송명섭, 5대 김익수, 6대 정병노, 7대 안열)을 초청해 경영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업무설명회 및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경영자문회의는 본부경영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임본부장의 경영 노하우 공유 및 경영철학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발전과 녹색성장 사업 등 농어촌 살리기 사업에 대한 다양한 자문을 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서 김익수 전본부장은 "FTA 등 시장개방 확대와 대내외 여건 악화로 농어업농어촌이 어려움이 많지만, 농어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사가 될 수 있도록 후배직원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창엽 본부장은 "매출액 5000억원을 돌파해 자립본부 위상을 확립하고, 7년 연속 내부경영평가 상위권 달성고객만족도청렴도 제고 등을 금년도 본부 경영목표로 설정했다."며 구체적 실천방안을 설명하고 살맛나는 농어촌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글로벌 공기업, 자립형 으뜸본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협조와 조언을 부탁했다.
전북농협(본부장 강종수)은 15일 지역본부 상생관에서 도내 농촌지역 다문화가정 18가정 81명을 초청해 모국방문 항공권과 체재비(1가정당 50만원)를 지원하고 오찬을 제공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친정나들이에 나서는 이주여성들은 전북농협이 각 시군에서 3년 이상 국내에 거주하고 한국국적을 취득한 결혼이민자를 추천받아 키르기스스탄(1가정), 캄보디아(1가정), 베트남(7가정), 필리핀(5가정), 중국(2가정), 일본(2가정) 다문화 가족을 최종 선발했다. 특히 가족들의 여행경비의 경제적 부담으로 함께 친정나들이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왕복항공권과 함께 별도의 체재비를 지급했다.5년만에 친정방문을 하게된 셍쓰레이나(27한국명 이지아캄보디아고창군 대성면)씨는 "2007년 결혼이후 남편과 함께 자녀 둘을 데리고 꿈에 그리던 친정을 방문하게 됐다"며 "친정에 다녀와서 주위분들과 더 우의를 다지고 열심히 살겠다"며 고마워했다.강종수 본부장은 "다문화가정은 농촌지역의 공동체 일원으로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이웃들이다" 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전북농협이 2007년부터 6년 연속 농촌지역 다문화가정 친정 모국방문을 후원하고 있다.
목포-제주간을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주)(회장 이혁영)는 국내 최대최고초호화 크루즈 여객선 '씨스타크루즈호'(국제톤수 2만4000톤급)에 이어 유럽형 초쾌속 카훼리 '퀸스타호'가 17일 취항한다고 밝혔다.퀸스타호는 선박길이 113m, 총톤수 5889톤 규모로 여객정원 880명, 차량 200대를 동시에 선적할 수 있고 국내 최고속도인 38노트로 운행, 목포-제주간 2시간50분의 소요시간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르고 쾌적함을 자랑하고 있다.또한 전좌석 항공기 비즈니스급의 안락한 의자로 돼 있으며 유명브랜드 커피매장 및 편의점이 입점돼 있다.이와함께 후반기에는 후속 초쾌속 카훼리를 전남 해남 우수영-제주항로에 투입해 신개념 해상운송시대를 열어간다고 밝혔다.
하림그룹이 경북 봉화에 친환경 유전자 개량 및 육가공 사업을 위한 종돈(씨돼지) 단지를 조성한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지난 9일 경북도청 제1 회의실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노욱 봉화군수와 씨돼지농장 조성에 900억원을 투자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가 체결됨에 따라 하림그룹 계열사인 (주)유전자원은 오는 2017년까지 봉화읍 도촌리에 종돈단지를 만들어 종돈의 유전자를 개량하는 사업을 할 계획이다. 종돈단지가 들어서는 봉화읍 도촌리는 철저한 차단방역과 외부출입 통제가 쉬워 가축개량에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증권 전주지점(지점장 선창균)이 '감사의 달 5월 이벤트'를 실시한다.삼성증권 전주지점은 16일부터 매주 수요일(16일, 23일, 30일) 유명강사를 초청해 재테크 강의는 물론, 사회적인 이슈인 고령화에 따른 은퇴설계 필요성을 홍보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16일과 23일에는 창의투자자문 김영익 대표와 NH-CA자산운용 황윤길 팀장을 초청해 전주지점 세미나실에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고 30일에는 개그맨 전유성씨와 삼성증권 투자컨설팅팀 조완제 팀장을 초청,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과 미술관에서'행복한 은퇴, 즐거운 은퇴'라는 주제의 강의와 은퇴설계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30일 진행 예정인 '은퇴설계 세미나'는 서울지역 각종 재테크 박람회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30대 이상 일반인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이벤트는 사전예약( 063-270-5134)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6월 1일~6월 30일까지 국내선 전노선(김포·청주·군산-제주)의 보훈대상자 항공권 할인을 대폭 확대 한다고 9일 밝혔다.우선 비상이 국가유공자의 경우 기존 본인 40% 할인에서 본인 40% 동반 1인 30% 할인으로 확대했으며, 1~3급 국가유공상이자 및 동반 1인 40% 할인을 4~7급의 동반 1인도 30% 할인이 가능하게 넓어졌다. 5.18민주화운동 부상자는 본인 40% 할인에서 동반 1인까지 30% 할인, 5.18민주화운동희생자는 본인 30% 할인으로 새롭게 확대 되었다.또한, 특수임무유공자, 독립유공자유족, 국가유공자유족, 5.18민주유공자유족, 특수임무유공자유족도 각 30%씩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위원장 유장희)는 10일 대기업 56개사를 대상으로 동반성장지수를 평가해 동부건설, 한진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홈플러스, 효성, LG유플러스, STX조선해양 등 7개사에 대해 최하위 등급인 '개선'을 부여했다.반면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삼성전기, 포스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등 6개사는 최우수 등급인 '우수' 판정을 받았다.동반위는 이날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제16차 동반위를 열어 이런 내용의 56개 대기업의 동반성장지수를 발표했다.대우조선해양 등 20개사는 상위 2번째인 '양호' 등급을, 대림산업등 23개사는 3번째인 '보통' 등급을 각각 받았다.동반성장지수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만든 '동반성장, 공정거래협약 실적평가'와 동반위가 자체 조사한 '체감도 조사'가 통합돼 산정됐다.실적평가는 대기업이 제출한 실적자료에 대해 현장확인을 거쳐 이뤄졌다.또 체감도 조사는 56개 대기업의 12차 협력사 명단을 토대로 총 5천200여개사를 직접 방문해 조사지를 수거하는 등 현장조사와 결과 분석을 통해 등급화했다.
농협전주하나로클럽(지사장 조영대)이 10일부터 20일까지 제2차 고객감사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대표 농축수산물 파격할인전+NH카드 현장 추가 할인, 17배 특별 적립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NH카드 결제시 수박(5kg) 1만3900원, 방울토마토(2kg) 7900원. BC/KB카드 결제시 참외(2kg) 9500원, 제주은갈치(선동. 1미 300g내외) 3980원, 계란(특란 30구) 3280원, 돼지목심(100g) 880원 등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스승의날(5월15일)은 토마토, 가지, 돼지갈매기살, 생물고등어 등 특정 농축수산물을 최대 53%까지 할인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협력사와 함께하는 17개 품목은 멥버쉽 고객인 하나로 회원이 구매시 포인트를 기존보다 17배 많게 추가 적립해 준다.
K-water 전북본부(본부장 이석천)는 반부패의지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7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전직원과의 대화를 실시했다.K-water 감사실 부패방지 차장의 진행으로 실시된 이날 공감톡(talk)은 전북본부의 청렴소통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내부공익신고 활성화 교육을 통한 관행적 부조리를 사전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다.전북본부의 한 관계자는 "건전한 조직문화는 소통을 통한 공감과 일체감에서 나온다"면서 "본부내 물처럼 깨끗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K-water의 소중한 자산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동네덜란드개발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식품산업 활성화에 나섰다.국가식품클러스터는 8일 일산 킨텍스에서 이한수 익산시장, 정헌율 전북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네덜란드개발청과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서 양국 식품기업과 연구소 간 매치메이킹 활성화, 공동협력 연구개발 프로젝트 추진, 기술이전 지원 등을 통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업무협약을 한 동네덜란드개발청은 유럽을 대표하는 식품클러스터인 푸드밸리가 위치한 헬데를란트 지방정부소속 기관이다.이한수 시장은 "동네덜란드개발청의 축적된 노하우와 풍부한 국제 감각을 바탕으로 공동 프로젝트 및 각종 협력사업 추진 등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사업 전반에 걸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은 2015년까지 5천500억 원을 투입해 익산시 왕궁면에 237만 6천여㎡ 규모의 산단을 조성하고 이곳에 국내외 식품기업과 연구소 100여 개를 유치하려는 사업이다.
기아자동차(주) 전북지역본부(본부장 한승호)는 지난 4일 전주 금암동 기아자동차 전주지점 1층에서 한승호 본부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VIP 고객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첨단 럭셔리 대형세단 'K9'의 전북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K9'은 기아차가 고급차 수요 증가에 발맞춰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당당히 경쟁하는 대한민국 대표 플래그십 세단의 개발을 목표로, 검증된 디자인 역량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집약해 만들어낸 대형 럭셔리 후륜구동 세단이다.'K9'의 제품 콘셉트는 '고객에게 최고의 품격과 가치를 제공하는 최첨단 럭셔리 대형세단'이며, 'K9'이 기존의 수입 경쟁 모델을 넘어서는 상품경쟁력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국내 대형세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한승호 본부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기아차는 K9을 앞세워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본격 진출해 세계의 고급 명차들과 당당하게 경쟁하며 글로벌 명차 브랜드로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튬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를 만드는 공장이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에 둥지를 튼다.2일 완주군 봉동읍에서 애경그룹 화학부문의 회사인 애경유화(주)가 음극재 생산공장 착공식을 열었다. 음극재는 재사용이 가능한 리튬 이차전지에서 충전시 리튬이온을 받아들이는 역할을 한다. 전주공장에서는 연간 1000톤 규모를 생산할 계획이다.이날 착공한 공장은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의 3만3058㎡ 부지에 1차로 150억 원을 투입하며 오는 10월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후 시장상황에 따라 모두 600억 원을 투자하며 단계적으로 공장을 늘려 연간 최대 3000톤을 생산하는 규모를 갖춰 150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기공식에는 애경그룹 화학부문 부규환 부회장과 김완주 전북도지사, 임정엽 완주군수, 기초기술연구회 김건 이사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스타항공(박수전 대표이사)이 전북지역 대학생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객실승무원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스타항공은 2일 오후 1시 전북대 진수당 바오로홀에서 객실승무원 채용 설명회 및 입사지원서 신청서를 현장에서 접수했다.이어 오후 5시에는 우석대학교 문화관 4층에서 채용설명회를 가졌고 3일에도 오후 1시 전주대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이스타항공은 지난 2월 7호기 도입과 함께 객실승무원 30명을 채용한데 이어 오는 7월 중순 8호기 도입을 앞두고 신입 객실승무원을 30명 가량 채용할 계획이다.이스타항공은 박수전 대표는 "이스타항공의 본사가 새만금의 군산인만큼 전북지역 인재를 최대한 채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객실 승무원 및 정비팀, 영업 및 경영지원 직원 선발시 도내 대학들과 협의해 취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본점 1층에 위치한 JB갤러리에서 어린이를 위한 'JB 어린이마을(JB Kids Village)' 전시회가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꿈꾸는 마을을 주제로 기차마을, 동물원, 등대, 바닷속 풍경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돼 있으며 전시기간은 2일부터 6월 중순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2011년 5월 처음 문을 연 JB갤러리는 그동안 미술전, 세계화폐전시회, JB WonderLand 등 다양한 테마로 전시해 왔으며, 갤러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교육 기능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건전여가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해 왔다.전북은행 관계자는 교육·전시·정보·오락을 함께 추구하는 에듀인포테인먼트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JB갤러리를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관람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차전지 핵심소재를 생산하는 애경유화㈜ 전주공장이 2일 완주군 봉동읍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내에 착공했다.기공식에는 애경그룹 부규환 부회장, 김완주 전북도지사, 임정엽 완주군수, 기초기술연구회 김건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착공한 리튬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음극재 생산 공장은 3만3천58㎡ 부지에 1차로 150억원을 투자해 9월 준공, 10월부터 제품생산에 들어간다.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600억원을 투자해 연간 3천t의 리튬 이차전지용 음극재의 생산목표를 하고 있다.공장이 가동되면 15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지방세 수입이 창출돼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애경유화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전기자동차에 적합한 고출력 음극재로 일본에서 독점 생산하고 있어 본격 생산이 되면 자동차용 리튬 이차전지 핵심소재 국산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love@yna.co.kr
이스타항공(대표 박수전)이 1일부터 김포-송산(타이베이) 노선을 국적사 최초로 주 3회 운항한다.이스타항공은 김포-송산 취항을 기념해 지난 30일 오전 9시30분 김포공항 국제선 3층 출국장에서 한국공항공사 주관으로 취항식 행사를 개최했다.김포-송산(타이베이) 노선은 그동안 이용했던 인천-타오위안 공항보다 대만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한류관광객과 비즈니스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포-송산(타이베이) 노선은 화·목·토 주3회 운항하며 김포공항에서 오전 11시 10분 출발해 대만 송산 공항에 오후 1시(현지시간)에 도착, 송산공항에서는 오후 2시 출발해 김포공항에 오후 5시 30분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시차는 대만이 1시간 빠르며, 비행시간은 2시간 30분 소요된다.이스타항공은 송산 취항을 기념해 첫 취항편 탑승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김포발 고객에게는 대만교통카드, Travel Kit, 행운의 포춘쿠키을 제공하며, 송산발 고객에게는 경기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여행책자, 쿠폰북, Travel Kit을 제공한다.또한 5월 31일 탑승편까지 편도 7만4500원에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이전주 (주)샤뽀는 29일 옛날 양반들이 신분이나 관직을 나타내기 위해 착용했던 '갓'을 국내 최초로 한지를 사용해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샤뽀는 '행복한 상상을 실현시키다'를 슬로건으로 최고의 모자를 만들기 위해 항상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하고, 고급스러운 소재와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의 모자전문학교 C.M.T를 졸업한 모디스트셜리천(mo histe, shirly chun)의 손길을 통해 제조하는 국내 유일의 모자 전문 디자이너 브랜드기업이다. 기업명인 'CHAPEAUX 샤뽀'는 불어로 모자를, 대표 브랜드인 'luielle 루이엘'은 그와 그녀를 의미하며 아시아 최초로 전주에 모자박물관을 설립한 바 있다.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JIFF지기들은 '한지 갓'을 착용해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5월 3일 개막하는 전주한지문화축제에서는 '나만의 한지 갓 만들기' 체험과 기프트 샵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주하나로클럽은 주요 농축수산물을 최대 반값에 판매하는 '고객감사 대잔치 할인행사'를 지난 26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20일까지 실시한다.농협전주하나로클럽(지사장 조영대)이 5월 1일 (주)농협유통 창립 17주년을 맞아 그동안 받아온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기간 중 전주하나로클럽은 '대표 농축수산물 파격할인전'+'NH카드 추가 할인'을 비롯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반값 할인, 현장 즉시 할인, 17배 특별 적립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최대 반값으로 할인하는 대표 농축산물 파격할인전에는 수박, 참외, 파파야메론, 햇양파, 애호박, 삼겹살, 훈제오리슬라이스, 한우불고기, 영광참굴비 등을 시세 대비 최대 52% 저렴하게 판매한다.또한 NH카드로 물건값을 결제하면 수박(5kg) 9900원, 참외(1.5kg) 5880원, 파파야메론(2kg) 8400원, 삼겹살(100g) 880원, 한우불고기(100g) 1880원 등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특히 근로자의 날(5월 1일)과 어린이날(5월 5일), 어버이날(5월 8일), 스승의날(5월 15일) 등을 '스페셜 데이'로 정해 날짜 별로 방울토마토와 오이, 사과, 감자 등 특정 농축수산물 4종을 시중보다 60% 싸게 내놓는다.이와 더불어 가공생필품 분야 협력사 제품 17종을 선정해 이들 제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결제금액에서 5000원을 현장에서 바로 할인주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상생 마케팅 행사'도 진행한다하나로 회원이 해당 협력사 제품을 구입하면 포인트를 기존보다 17배 많게 추가 적립해 주며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날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또 매주 수요일마다 수요장터를, 토일요일 주말N하나로클럽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15품목 이상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해 '고객 사랑, 고객 존중 대 잔치'를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전주하나로클럽 조영대 지사장은 "농업경쟁력과 농산물 전문매장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은 우리 농산물을 잘 팔아주는 방법뿐이다"며 "고객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끊임없는 고객사랑과 존중의 실천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 지하 1층 문화센터는 30일부터 여름학기 회원 신청을 접수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여름학기 강좌를 개설한다.이번 여름학기 특별 강좌로는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명상 워크숍이 7월 19일 진행된다. 또한 신설된 '셀프 한방다이어트…먹으면서 예뻐지기'는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바로잡고 지방의 원인 탄수화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으며 나만의 맞춤 식단을 구성해 건강하게 살을 빼는 다이어트의 원리에 대한 강좌다. 여름방학을 맞는 어린이들을 위한 '방학숙제 장승피리만들기''해부특강 바다속에 사는 생물, '노작으로 배우는 신나는 우리 역사', '초등생을 위한 음률 사자소학 인성교실(4주) 등도 신설했다.이외에도 다양한 강좌가 준비됐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문화센터(289-3755~6)로 하면 된다.
하이트진로(주)전주공장(공장장 구자윤)은 내달부터 새로 시판된 NEW 하이트맥주 아이스 포인트(ICE POINT) 1000만 병에 '전북방문의 해' 로고와 홍보문구를 새겨 전국에 유통시킬 예정이다.하이트진로(주)전주공장은 1989년 준공해 1993년 전국 최초로 하이트맥주를 출시한 전북 토종기업이며 최근 전라북도에서 주최한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기업'에 선정돼 '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협약'을 통해 지역인재들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새로 시판된 NEW 하이트맥주 아이스 포인트는 하이트맥주만의 깨끗한 맛을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맥주저장에서 여과까지 전 공정온도를 0도 이하로 유지하는 아이스 포인트 빙점여과공법 (Ice Point Filtration System)을 도입했다. 빙점여과공법을 통해 최적의 상태에서 맥주의 불순물과 잡미를 제거하고 엄선된 고급 아로마 호프를 사용하여 세련된 향과 풍부한 거품을 더했다.
[현장] “살인적인 물가예요”···전북 소비자 물가 ‘끝 없는 상승세’
[건축신문고]작지만 소박하고 아름다운 건축물 한옥
[민선자치 4기 1년진단]임실군민이 본 임실 군정 - 흔들림 없는 군정을
[기초의원] 5·31지방선거 무소속 누가 뛰나 - 기초의원 예비후보
채소값 급등에 생산자물가 8개월째 상승
회원권 매각손실의 절세 이용
펀드와 금융인문학
인터파크 커머스 파산···도내 기업도 ‘직격타’
농협까지 ‘들썩’ 5대 금융지주 전북서 모이나
전주 전라중 재개발 조합, 용역업체 선정 과정 특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