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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모과향이 함유된 신제품 '클라우드9 슬림(CLOUD9 Slims)'을 20일 출시한다.기존 클라우드9보다 궐련이 조금 더 커진 슬림 사이즈의 이 제품은 타르 1.0mg와 5.0mg 두 종류로 선보이며, 슬림형 담배 판매 강세 지역인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에 우선 출시된다.가격은 기존 클라우드9과 같은 갑당 3000원이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 지하 1층 식품관에 새로운 디저트 브랜드들이 속속 등장했다. 신규 브랜드는 지난 28일 새롭게 선보인'도쿄타이야끼'와 '치짜이시 앙팡'이다.'도쿄 타이야끼'는 우리에게 생소한 이름이지만 일본의 서민적인 과자로서 길에서 판매하는 붕어빵과 비슷하다. 타이야끼는 트랜스지방이 없고 포화지방을 현저히 낮췄기 때문에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이며 속에는 카스타드크림, 팥 등의 소를 넣어 다양한 맛을 찾아볼 수 있다.또한 작고 맛있는 앙금빵을 뜻하는 '치짜이시 앙팡'에서는 크기는 작지는 속이 꽉찬 여러 종류의 앙금빵과 소라빵을 만나볼 수 있다.이에 앞서 지난 24일에는 프랑스의 정통 케익과 마카롱을 표방하는 '르쁘띠푸(Le Petit four)'이 오픈했다.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은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눈높이 생활금융 지식을 전할 금융교육강사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금융교육 강사는 기업·금융업계 은퇴자와 현직 금융업계 임직원 중에서 광역시도별로 5∼10명을 선발하고 은퇴자 강사 인력에게는 소정의 강사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재단은 강사훈련(O.T)과정을 거쳐 4월부터 금융교육을 신청하는 학교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금융교육강사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민행복재단 홈페이지(ww w.krxfoundati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전화를 통해 시음용 건강제품을 무료로 배송해주는 것처럼 안내하고 실제로는 판매용 정품을 함께 배송해 결제를 요구하는 등 기만적 방법을 통해 소비자를 유인, 거래한 웰그린푸드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웰그린푸드는 이미 유사한 사안으로 전주시 완산구청으로부터 두 차례 시정권고(2010년 11월, 2011년 6월) 조치를 받은 바 있음에도 불공정 거래를 지속해왔다.웰그린푸드는 자사제품인 천년오도개 건강식품을 전화권유를 통해 판매하면서 판매용 정품을 함께 배송한다는 내용 및 대금결제 방법 등에 대한 별도의 언급 없이 단지 시음용 제품을 무료로 배송하는 것처럼 속여 소비자들의 주소를 알아낸 것으로 밝혀졌다.
피부의 노화는 25세부터 진행되기 시작해, 40세 전후로 해 본격적인 노화현상이 나타난다. 원인은 매우 다양하나 대표적으로 피지 분비량이 저하돼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세포 재생 능력이 감소되며, 노화 각질이 증가돼 피부가 거칠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피부의 탄력은 콜라겐과 탄성섬유로 유지되는데, 자외선은 콜라겐을 파괴시키고 합성을 억제해 주름살을 유발하며 피부의 탄력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석대학교 약학대학 은재순 교수와 식품과학대학 오석흥 교수는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교육과학기술부 지원)의 지원 아래, 연구를 진행한 결과, 경구로 복용해 피부보습, 주름살개선 및 항산화작용을 나타낼 수 있는 복합조성물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들 연구진이 개발한 복합조성물에는 항산화작용이 있는 천연 베타카로틴, 피부보습 및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는 마리골드추출물과 아미노산인 글루탐산, 아르기닌에 각각 효소처리를 해 얻은 가수분해 생성물, 피부 구성성분의 하나인 히알우론산의 전구체인 글루코사민 등이 함유돼 있다.특히 이들이 개발한 복합조성물은 KFDA 기능성화장품의 유효성 평가를 위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실험한 결과 피부세포의 콜라겐합성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DPPH법에 의한 실험결과 항산화작용, 멜라닌합성의 주효소인 타이로시나제의 활성 저해작용, 비장세포의 조력 T세포 조절작용 등을 나타냈다. 이러한 실험결과는 전문학술지인 동의생리병리학회지(2009)에 게재됐다. 이들이 개발한 복합조성물은 '뷰티카로틴' 이라는 상품명으로, 지난 2008년 식약청에서 기능성 식품으로 허가를 받았으며, 2009년 12월부터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품의 제조는 (유)한풍제약이 판매는 (주)엠에이치투바이오케미칼이 담당하고 있다.(끝)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 1층 패션잡화 구두피혁 매장이 새 봄을 맞아 24일 신규 브랜드 및 기존 브랜드를 새단장해 오픈한다.락포트를 방문고객에게는 락포트 노트를 선착순 100분께 무료 증정하고,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여권 지갑을 증정(30개)한다. 비쿰 핸드백 매장에서는 10만원이사 구매고객에게 카드 지갑을 증정하며, 비쿰의 전속모델인 홍수현의 팬사인회를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쿠론 매장에서는 30만원이상 구매고객께 파우치를 증정한다.
이스타항공(회장 이상직)이 지난해 2월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인천-나리타 정기노선 항공운수권을 따낸데 이어 또 다시 '황금노선'으로 알려진 김포-대만 쑹산 정기노선 항공 운수권을 획득, 본격적인 국제선 시대를 앞당기는 전기를 마련했다.이스타항공은 23일 국토해양부 항공 운수권 배분에서 김포-대만 쑹산노선을 주 3회 운항할 수 있는 신규 취항권을 따냈다고 밝혔다.이 노선은 지난해 한국-대만 항공회담 결과 신설된 것으로 평균 80%를 웃도는 탑승률로 인천-타이베이를 능가하는 '황금노선'으로 알려져 그동안 국내 항공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지난 2009년 1월 9일 김포-제주노선을 첫 취항한 이스타항공은 군산-제주, 청주-제주 등 국내선 노선을 차례로 개설한데 이어 같은 해 12월 26일 말레이시아 쿠칭행 국제노선을 취항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이스타항공은 그동안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와 일본 삿뽀로, 나리타, 태국 방콕, 캄보디아 씨엠림 등 5개 정기 국제노선을 비롯해 중국 장가계와 연길, 목단강 등 10개국 30개 도시를 안정적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오는 3월 1일부터는 인천-오사카 정기 노선을 취항하는 등 주 평균 10여개의 해외노선에 취항하고 있다.이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오는 3월중으로 보잉 737NG-800 1대(189석)를 추가 도입하는 등 총 7대의 보잉 737NG 최첨단 비행기를 운항하게 된다.이와 함께 그동안 매각설 등 유언비어와 흑색선전에 벗어나 올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흑자경영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스타항공 이상직 회장은 "이번 김포-대만 쑹산 노선 운수권 확보로 또 다른 일자리가 많이 늘게 됐다"며 "군산공항이 하루 빨리 국제공항으로 승격돼 군산에서도 동남아 정기노선 취항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전주상공회의소 김택수 회장이 제 21대 회장으로 선출되며 연임에 성공했다.전주상의는 지난 13일 의원선거를 통해 선출된 제 21대 의원들(재적의원 70명 중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전주상의 5층 회의실에서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제 21대 회장 선거를 치른 결과 단독 후보로 출마한 김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 21대 회장으로 추대했다.한편 제21대 전주상의 임원으로는 부회장(10명)에 김한·김영구·김홍식·나병윤·신선봉·이원표·장병용·정승기·조덕연·조정권 의원이, 감사(2명)에는 김정태·이선홍 의원이, 상임의원에는 양순종 의원 등 25명이 선임됐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본부장 류재명)는 20일부터 22일까지 전북지역 주거용 건물 3건과 근린생활시설 3건을 포함한 85억원 규모, 46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공매물건은 국가기관(세무서 및 자치단체)이 체납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이다.
한국정책금융공사(사장 진영욱사진)는 사회공헌을 기업 신조로 정하고 금융권에 대한 사회적 책임 요구와 정부의 열린 채용확대 정책에 부응하고자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정규직(6급) 고졸 사원을 무려 5명이나 채용, 학벌에 대한 사회의 잘못된 인식을 타파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이 입사후 대학과정을 이수하면 대졸출신 직원과 동일한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공정하게 경쟁하며, 학력 차별없이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발전할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계획이다.또 공기업 최초로 전국 모든 상업계 고교에 총 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도서산간벽지, 농어촌 지역 등 전국 191개 상업계 고교에서 1명씩 추천을 받아 1인당 2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선발된 장학생이 공사 고졸 신입사원 채용 지원시 우대받을 수 있게 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정책금융공사 진영욱 사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는 것은 물론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청소년들을 적극적 지원할 생각"이라며 "이 같은 노력들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면 이것이 진정한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말했다.이 외에도 정책금융공사는 지난해부터 강원 홍천군 서석면 청량2리와 1사 1촌 결연을 하고 각종 복지시설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결연마을 주민들이 배추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4000만원 상당의 배추를 구매해 4차례에 걸쳐 정책금융공사 직원 등이 김치를 담가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새터민 청소년에 대해서는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해 사회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계층과 소통의 장을 만드는가 하면 복지시설 지원, 성금모금, 장애인요양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 등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조계륭) 전북지사는 16일 도내 수출기업인 (주)하이엘(대표 정웅기)을 'Trade Champs Club'(이하 TCC) 회원사로 선정해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조계륭 사장은 (주)하이엘에 직접 내방해 인증서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20일 열리는 전주상공회의소 제 21대 회장 선거에서 누가 차기 회장에 선출될지 지역경제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주상의는 제 20대 의원 임기가 이번 달로 끝남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2월 4일까지 제 21대 의원후보 등록을 접수했다.이 결과 의원 65명, 특별의원 5인 등 총 70명이 등록, 후보자수와 의원정수가 같아 지난 13일 열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무투표로 후보 전원을 당선인으로 확정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이들 당선자들은 모두 차기 회장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회장 선거는 사전에 후보등록을 받지 않고 20일 열리는 제 21대 의원 제1차 임시총회에서 자천타천 후보를 대상으로 투표나 추대형식을 통해 선출된다. .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김택수)는 16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호남고속철도에 대해서만 재정 적자와 경제성을 운운하며 계획된 역사신축을 외면하거나 규모를 축소하려는 것은 엄연한 지역차별이며 교통시설 확충은 현재의 경제성 보다 국가의 균형발전과 100년 대계이므로 호남선 KTX 정읍역사 신축과 동서연결 지하차도를 계획대로 추진해 줄 것을 청와대, 국무총리, 국토해양부장관, 한국철도시설공단, 새누리당, 통합민주당 등에 건의 했다. 전북상협은 정읍역사 신축 및 지하차도 개설 계획은 2014년 KTX 개통에 대비해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이미 지난 2010년 결정한 사업이며 정읍시는 지난해 9월 이미 지하차도 건설을 착공해 터 파기와 집수정, 차도의 철근조립공사가 진행중에 있고 역사 신축 및 지하차도 건설과 연계해 올해까지 100억원을 투자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제 와서 사업을 일방적으로 조정하거나 취소한다면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의 부담이 막중해질 것은 분명하며 예산낭비만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금전기업(주)(대표 홍종식)이 도내 전문건설업계 최초로 단일업체 기성실적 1000억원을 돌파했다.15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신영옥)가 2011년도 건설공사기성실적신고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 2030개 전문건설업체가 신고한 기성실적총액은 1조7506억8500만원으로 2010년도의 1조6331억8900만원에 비해 1174억9600만원(7.2%)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당초 예상과 달리 도내 전문건설업체의 실적 총액이 전년보다 증가한 것은, 전문건설협회와 회원업체들이 수주능력 제고를 통해 업역확대와 공사물량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했고, 전북도를 비롯한 지자체도 위기에 빠진 지역건설업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한 결과로 분석된다. 그러나 실적신고액이 손익분기점에도 못 미치는 10억미만 업체(무실적업체 68개)가 1671개 업체(82.3%)에 달하고 신고총액은 4791억4500만원(27.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최상위 계층인 50억이상을 신고한 53개업체(2.6%)가 신고한 6113억600만원(34.9%)보다 1321억이 적은 금액으로, 중하위권 업체의 경영난은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판단된다.업체별 기성실적총액 1위는 1021억2500만원을 신고한 금전기업(주)가, 2위는 348억3300만원을 신고한 (주)준건설이 차지했다.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이선홍)는 도내 소재 회원사 402개사를 대상으로 2011년도 건설공사 실적을 접수한 결과, 총 기성실적이 전년대비 6.2% 감소한 2조4453억원으로 집계됐다.건협전북도회 관계자는 "전반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2009년부터 계속해서 총 기성실적이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전북도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건설공사 실적 접수결과 2009년도 3조1054억원이던 총 기성실적은 2010년도에 2조6070억원으로 16.5%가 감소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6.2%가 감소했다.실적감소는 국내 경기침체로 인한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의 건설물량감소가 원인인 것으로 보이며, 특히 이번 신고결과 주택경기 장기침체의 영향으로 주택사업 비중이 높은 업체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저조했다.또한 워크아웃 또는 기업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업체들도 사업 위축 등으로 인해 실적 금액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2011년도 기성실적 1000억원 이상은 2개업체에 불과했고, 1000억원500억원 이상 1개업체, 500억원100억원 이상 58개 업체, 100억원50억원 이상 59개 업체였다.손익분기점에도 못미치는 50억원 이하는 272개 업체로 전체의 69.4%에 달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지사장 박범수)는 사용자와 외국인근로자간 언어소통의 어려움 및 그로 인한 갈등해소를 위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전문통역원(단시간근로자)을 각 1명씩 공개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15일부터 22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hrdkorea.or.kr) 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063-210-9202)로 문의하면 된다.
농협중앙회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2012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340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농협은 상반기에 690명(은행, IT, 보험분야)의 직원을 채용하기로 하고 16일부 터22일까지농협홈페이지(www.nonghyup.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이번 채용은 학력, 연령, 전공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으로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특히 은행분야의 경우 지역사업 활성화 및 지방대학 우대를 위해 지역 단위로 채용인원을 할당해 선발할 예정이다.한편 농협은 하반기에도 고졸인력 등을 포함한 650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채용에 나설 계획이다.
이스타항공(회장 이상직)은 올해 도입 예정인 보잉737-800 기종의 기내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기내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은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아이디어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항공기 기내에 적용할 실현가능성, 창의성, 컨셉디자인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1등 수상자(팀)에게는 상금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전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국내선 무료왕복항공권을 1매씩 총 5명에게 제공한다. 수상자 발표는 3월 16일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예정이다.공모전 접수 및 일정에 관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 문의는 이메일 (eastarjet.com)로 하면된다.
신용보증기금은 2012년도 상반기 청년인턴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총 99명이며, 입사지원서는 오는 17일까지 신용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kodit.co.kr)를 통해 자기소개서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3월중에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채용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29세 미만 사회초년생 위주로 충원할 계획이다.또한 열린 고용사회 구현을 위해 전형기준의 차별적 요소를 없애고 사회적 약자의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이를 위해 학력전공 등에 제한을 두지 않고 고졸자, 장애인, 여성 등을 우대하여 채용할 방침이다.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택수) 전북지식재산센터가 특허청에서 실시한 2011년 전국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전북지식재산센터는 전국 31개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약 2개월에 걸쳐 진행된 2011년도 지역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성과평가 결과 '1스타기업 1전담 컨설턴트제' 운영 등을 통한 사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성과분석을 통한 사업의 효율성 제고 등 여러 평가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택수 회장은 "앞으로도 전북지식재산센터를 보다 내실있게 운영해 지역 기업이 지식재산센터를 통해 일어서고 경쟁력을 갖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나아갈 것" 이라면서 "지역 기업과 기관들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한편, 도내 유일의 지식재산 창출 및 특허정보서비스기관인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지식재산센터는 도내 기업 및 개인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조기에 사업화 할 수 있도록 출원에서부터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허정보종합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10년부터는 지재권의 서비스 영역을 보다 확대해 지역브랜드 가치 제고사업 및 지역디자인 가치 제고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현장] “살인적인 물가예요”···전북 소비자 물가 ‘끝 없는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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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 매각손실의 절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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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와 금융인문학
전주 전라중 재개발 조합, 용역업체 선정 과정 특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