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송완식 전북북부경찰서장
Trend news
송완식 신임 전주북부경찰서장(53)은 “시민과 화합하고 동고동락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또한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상 실천을 위해 친절봉사 정착과 과거 위압적이고 권위적이었던 태도를 버리고 새천년 새경찰에 걸맞는 공복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송 서장은 “재임기간 민원인들에게는 원스톱서비스의 업무혁신과 범법자에게는 불의와 타협하지않는 엄정한 경찰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직원들에게는 공정한 인사와 승진·전보로 직원화합을 일궈내겠다”고 다짐했다.
송 서장은 전주고(44회)를 졸업했으며 전북지방청 강력계장과 인사계장, 수사2계장, 보안과장, 순창서장 등을 두루 거쳤다. 경찰업무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식견과 추진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카드뉴스] 완주 아원고택·오성한옥마을, ‘봄에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
[카드뉴스] 고교 무상교육 올 2학기 고3부터 단계적 시행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뉴스와 인물] 16일 전북 방문하는 이광형 KAIST 총장
[새만금] "새만금 특성화단지 개발 모색을"
[인터뷰] 신철순전북대총장, “세계속의 대학,교육내실화에 역점”
[여론조사]10명 중 7명 도의원 유급보좌관 반대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면양행견일기(沔陽行遣日記)’와 ‘나암수록(羅巖隨錄)’
한가로운 저녁은 없어도
장계초 ‘스포츠스태킹’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