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세환정무부지사 내정자
Trend news
20일 신임 정무부지사로 내정된 장세환전전라매일편집국장(47)은 “갑자기 인선 통보를 받아 예상밖”이라며 “도민들의 기대에 벗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
장내정자는 특히 “도의회와 언론, 정치권과의 유기적 관계를 정립해나가는데 뒷수발을 다할 각오”라고 강조.
20여년간 지방과 중앙언론계에서 활동했던 장내정자는 투철한 기자정신과 식견으로 필명을 날렸으며 정계를 비롯 각계각층에 인맥이 풍부하다.
부안 진서태생으로 전주고(48회)와 전북대 법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전북일보 정치부차장, 한겨레신문 정치부장, 전라매일편집국장, 전북제일신문 논설주간등을 역임했다.
지난 16대 총선때 전주완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며 저서로는 칼럼집 ‘펜으로 읽는 세상풍경’이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 ‘도지사 관사’의 기억 위에 문화를 지은 ‘하얀양옥집’
32. 순창 쌍치초 - 가족 같은 분위기 '왕따 없는 학교' 큰 자긍심
[뉴스와 인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금융인프라 서둘러야…전북, 지금이 마지막 기회”
[(41) 고창 만선영어조합법인] '복분자 간장게장' 특허…꽃게·굴비 등 수산물 가공 판매
[인터뷰] 한나라당 신임 공천섭 운영위원
새만금 종합개발계획(MP), 다시 그린다
[에디터가 만난 전북인물] 박종완 계성건설 대표이사 "성실하고 꼼꼼하게 공사 마무리…탄탄한 신뢰 쌓았죠"
나눔의 새바람, 재능 기부 3) 전기봉사 이끄는 전주비전대 오성근·문명룡 교수
순창 동계면 정착 김석균씨 "흙·볏짚·왕겨로 친환경 보금자리 만들어요"
[뉴스와 인물]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김세환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