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명물' 역전새벽시장 운영이 개선된다.
시는 종전에 새벽4시부터 아침8시까지 열리는 역전새벽시장을 내달 1일부터 오전 7시40분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는 또 군산역앞부터 미원동 전북은행사이의 좌판과 노점상에 대해서도 가로환경 정비차원에서 계도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에따라 오는 20일까지 계도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21일부터 질서계도원을 증원배치함은 물론 차량을 이용한 상거래에 있어서 발생되는 불법주차에 대하여도 강력히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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