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삼례지구대 절도예방 홍보나서

완주경찰서 삼례지구대(대장 유영갑)가 절도 발생이 우려되는 신축공사장과 상가 등을 돌며 예방책 홍보와 함께 지속적인 순찰에 나서고 있어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삼례지구대는 봉동지역 공단 및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신축공사현장이 대규모로 들어서 건축자재 등의 도난이 우려돼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자위방범체제 확보 및 비상연락체제를 구축했다.

 

유영갑 삼례지구대장은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방안만이 도난을 막을 수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방범활동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