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대한통운 이국동 사장이 22일 군산지사를 방문했다. 이 사장은 이날 군산항만 자동차 전용부두(42선석) 축조공사 현장을 살펴보고 ‘2007년 하반기 권역별(호남권) 경영전략 회의’를 군산지사에서 주관했다.
이 사장은 회의에서 “금년도 영업이익 달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사장들에게 당부했다.
이 사장은 현재 (사)한국항만물류협회장과 전북세계물류박람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