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1회 으뜸공무원으로 도시개발과 김용주 씨(48) 와 농업기술센터 김유열(49 )씨가 각각 선정됐다.
익산시는 16일 예산확보및 우수시책 부문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성과를 낸 으뜸공무원에 대한 공적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예산확보 부문 으뜸공무원으로 선발된 도시개발과 김 씨(6급)는 2008년 소도읍(함열) 육성사업 선정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고, 향후 예산확보로 인한 북부권 발전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 점수를 받았다.
우수시책 부문의 농업기술센터 김 씨(농촌지도사)는 중앙부처에 제안한 정보화선도 농업기술센터 구축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타 지자체보다 앞서가는 디지털 영농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들은 연말 종무식때 으뜸공무원을 상징하는 순금 10돈 상당의 뺏지와 상패를 수여받게 되는데 인사상 우대, 해외배낭연수팀 선발시 가산점 부여 등 특별인센티브도 부여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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