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임실문화원장에 전 신평면장을 지낸 최성미씨(59)가 당선됐다.
임실문화원은 지난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원장을 선출하는 투표를 개최, 압도적 지지를 얻은 최씨를 임실문화원장으로 선출했다. 현재 전북역사문학회 이사로 활동중인 신임 최원장은 이로써 향후 4년간 임실문화원을 이끌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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