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업성적 파문으로 국민과 도민들에 심려를 끼친 것에 깊은 사죄를 드립니다. 이같은 문제점이 다시는 발생치 않도록 교육행정 체계 재건에 총력을 질주하겠습니다".
지난 2일자로 임실교육청에 부임한 신임 이강엽 교육장이 다짐한 취임 소감이다.
이를 위해 그는 공(工)자형 모형을 제시, 아래 받침은 정직과 성실, 교육을 강조했고 가운데 받침은 지식교육, 윗 받침은 세계화를 비롯 국제화 교육임을 설명했다.
이 교육장의 이같은 방침은 성실한 인간육성과 고급지식을 창출하는 인재육성, 효율적 영어교육에 따른 국제화 대비 등이 향후 임실교육의 지표라는 것.
이 교육장은"새로운 마음과 정신으로 임실교육 개선과 발전에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며"임실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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