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대부고 총동창회는 23일 모교 강당에서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정기총회를 열어 이현웅씨(전북도청 투자유치국장)를 차기 총동창회장에 선출했다.
이 학교 2회 출신으로 2년 임기의 총동창회장에 연임한 이 회장은 "모교 발전을 위한 동창회의 역할 확대와 동창회원간 화합 및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동창회에는 서거석 전북대 총장과 최규호 전북도교육감, 장남석 모교 교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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