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군산본부 홍성오 기자가 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뽑은 '희망2010 이웃사랑 유공자'에 선정,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홍성오 기자를 비롯 총 27명이 '희망2010 이웃사랑 유공자'로 선정됐으며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전북사회복지대회'가 열린 지난 8일 전북도청 대강당에서 표창을 받았다.
사랑의열매는 도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금으로 써 달라며 성금을 꾸준히 기부, 이웃사랑을 실천한 도민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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