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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람] (사)BUY전북협의회 신임 회장에 김형배 (주)온누리 대표

"바이전북 상품 알려 지역경제 기여할 터"

"BUY전북상품의 브랜드 파워를 향상시켜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전북경제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김형배 (주)온누리 대표(61)가 (사)BUY전북협의회 제2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지난달 24일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1년도 BUY전북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추대돼 향후 3년동안 BUY전북상품 홍보와 협의회 발전의 중책을 맡게 됐다.

 

김 회장은 "아직까지 BUY전북상품에 대한 기업 및 지역민들의 인식이 부족하다"며 "임기동안 BUY전북상품이 전북 최고의 우수상품임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해 회원업체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발족한지 3년여 밖에 되지않아 초창기에는 BUY상품 인증 남발로 100여개의 회원사가 난립했지만 지금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57개 유망업체만 선정돼 상품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회원사들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BUY전북상품이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각광받을 수 있는 토대 마련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은 향후 지역별 지부장을 선임하는 한편 총회도 연 2회 이상, 임원회의는 연 6회 이상 개최하는 등 회원사간 친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전북도에 적극 건의해 해결하고 회원사들의 권익 보호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BUY전북협의회는 전북도로부터 BUY전북상품 인증을 받은 기업들의 단체이며 전북도의 BUY전북상품 사업에 동참해 브랜드 파워를 높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회원사들의 품질향상 및 애로사항 해결에 주력하는 단체로 지난 2007년 7월 발족됐으며 현재 회원사는 57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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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규 kanghg@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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