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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자태그 음식물쓰레기종량제 시연회

정읍시가 11월부터 시행하는 전자태그( RFID)를 활용한 음식물쓰레기종량제에 앞서 15일과 16일 정읍 롯데마트와 연지동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시연회를 갖는다.

 

이번 시연회는 시범운영에 앞서 시민들에게 기기 사용요령등을 설명하고 사용법을 익힐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기기 설치완료 및 최종점검을 마치고 37개 공동주택단지 1만6000여세대 및 971개소 음식점을 대상으로 내달부터 본격적인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음식점의 경우 전자태그(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스템은 전자태그가 부착된 용기에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무게를 계량한 후 배출정보를 중앙시스템으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즉, 종전에는 매월 가정은 1000원, 음식점은 면적당 3000원~2만원을 정액제로 부담해야 했으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이 되면 버린만큼 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

 

시 환경관리과는"시범시행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기반 시스템을 구축해 시골지역을 제외한 시전지역(단독주택 포함)으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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