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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6시 소리문화관 야외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무대는 김경호 명창과 배혜국의 대고 소리로 문을 연다. 소리꾼 배혜국 최만 전준호 등이 '광대가'에 이어 소리꾼 김광오 박으뜸이 '각설이 타령'으로 흥을 돋군 뒤 김건형의 대금 연주로 분위기가 전환된다. 모든 출연진들이 '육자배기', '흥타령' 등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문의 063) 231-0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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