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1-16 07:55 (Fri)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4·11총선
일반기사

각 후보가 밝힌 경쟁력…장기철·김형욱 후보

△장기철 후보= KBS 한국방송기자로 입사해 사건기자, 수도권부, 금융팀장, 법조팀장, 9시 뉴스 에디터 등 중요 직책을 수행하며 전문기자로 인정을 받았으면서 중앙부처 인맥을 형성했다.

 

고향 정읍시내에서 초·중·고교 및 전북대를 졸업하고 동창회 등 선·후배 친구들로부터 열정과 의리를 가지고 지지받고 있다.

 

특히 KTX 정읍역사 및 지하차도 백지화 결사반대를 위해 지난 10일 동안 단식투쟁을 하면서 시민들도 호응하기 시작했고 언론도 관심을 보여 중앙당에 KTX 정읍역사 원안추진위원회를 발족시켰다.

 

△김형욱 후보=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업계고로 상업계고로 진학한 친구들을 두고 대학 졸업한 것을 자랑할 수 없었다. 그런 이유로 재학 중에는 민주화운동을, 졸업 후에는 노동 및 시민사회운동을 하게 됐다. 이후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비서관, 한명숙 국무총리 민정수석으로서 국정에 참여하면서 국정목표인 '자긍심 높은 민주국가, 국민이 행복한 복지국가' 구현을 위해 일에만 매진했다.

 

이런 경험과 경력이 밑거름 되어 중앙에서 지금과 같은 넓고 깊은 인맥을 갖게 됐으며, 이 점들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정치를 할 수 있고 정읍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