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후보= 무엇보다 도 의회 활동을 통해 생활정치를 경험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도의원으로 여러 정책을 다루고 시민의 삶의 현장을 깊이 이해하게 되어 곧바로 의정활동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20대 청년기의 학생운동, 노동운동경험을 거쳐 시민운동과 다양한 사회활동의 영역을 경험해 본 것이 타 후보와 뚜렷한 차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IT업체를 운영하면서 평범한 소시민의 생활을 경험한 것도 큰 자산이다. 가장 큰 경쟁력은 지난 5년간의 성실한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이다. 작은도서관, 사회적기업, 마을만들기 등 조례를 직접 만들었고 전국시도의장협의회가 주는 우수의정활동상을 받기도 했다.
△이재규 후보= 전두환 독재정권에 맞서 온 몸으로 항거하며 투옥된 이래 늘 민주화 운동의 현장에 있었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운동가로 25년의 세월을 살아왔다. 사회적 약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을 바꾸는 시민운동을 개척했다.
지난 2005년부터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 사무처장, 6·15남측위 부대변인으로, 수십 차례 남북을 오가며 남북협상을 조율한 경험이 있는 남북관계 민간전문가이기도 하다. 2010년부터 문성근 최고위원과 함께 '유쾌한 백만민란' 운동에 뛰어들어 민주개혁세력이 한마당으로 모이는 야권통합 정치혁신의 선두에 서는 등 늘 국가문제를 고민하고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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