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1-16 06:30 (Fri)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4·11총선
일반기사

19대 총선 후보 분석 - 연령·직업…도내 50대 후보 56.5% 가장 많아

직업, 정치인 18명·국회의원 7명·변호사 3명

 

제19대 총선의 도내 국회의원 출마자 46명 중 50대가 26명(56.5%)으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40대 9명(19.5%), 60대 5명(10.8%), 70대 이상 3명(6.5%), 30대 2명(4.3%)였다.

 

전국 928명의 국회의원 후보 중 50대 47.9%(445명), 60대 19.9%(185명), 70대 2.3%(22명)로 집계돼 도내에서 50대와 70대의 비율이 높았다.

 

반면 40대는 전국 출마자의 26%(242명)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도내에는 40대 후보 비율이 약 5.6%p 낮았다.

 

도내 최연소 후보는 전주 덕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임거진 후보(28)였으며, 최고령은 무소속으로 정읍에 나선 강광 후보(75)다. 두 후보의 나이차는 무려 47살로, 지난 2008년 제18대 총선의 최연소·최고령 출마자간 38살보다 9살 더 벌어졌다. 또한 제18대 총선보다는 40대의 출마자 비율이 15%p 줄었다. 18대에는 50대가 24명(43.6%)으로 가장 많았지만 40대도 19명(34.5%)이었다.

 

뒤를 이어 60대 8명(14.5%), 30대 3명, 70대 1명이 등록했었다.

 

이번 제19대 출마자의 직업은 정치인이 18명으로 가장 많았다. 기타 9명, 국회의원 7명, 변호사 3명, 회사원 3명, 교육자 2명, 무직 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총선특별취재단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별취재팀 press@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