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순옥 詩 '어머니' 문예사조 신인상 수상

어머니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이순옥 인성교육강사(58)의 시 '어머니'가 문예사조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씨의 '어머니'에는 춥고 어두운 밤 아들, 딸을 걱정하는 마음과 말미에는 하늘과 땅에서 자식을 지켜보고 있을 어머니의 모습을 담았다.

 

이씨는 수상소감에서 "원고지 앞에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겠다는 무거운 생각에 시를 쓰는 열정을 놓지 않았다"며 "혼탁한 사회가 비추고 있는 형상 앞에서 글감을 잡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씨는 프랑스 유네스코 대사관과 원광대 중앙도서관에서 근무했고, 여성 교육문화원 대도 강사와 익산 다도 예절 인성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