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4-25 01:27 (토)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일반기사

전주대, 개교 50주년 기념사업위 위원 위촉식

전주대(총장 고 건)는 10일 총장 접견실에서 내년에 맞는 개교 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전주대는 1964년 1월 9일 '전주영생대학'이라는 교명으로 전주시 남노송동 간납대에서 역사적인 문을 열었다. 영생학원 강홍모 초대 이사장이 기독교정신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설립했으며 미국의 마가렛 칼로를 초대 학장으로 초빙했다.

 

1978년 '전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으며 1981년 현재 천잠 캠퍼스가 있는 전주시 효자동 서부신시가지 일대로 이전해 1983년 '전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종합대학으로 승격했다.

 

새로운 50년을 향한 도약을 준비하는 전주대는 개교 50주년 기념사업회는 학교법인 신동아학원 홍정길 이사장, 전주대 고 건 총장, 총동문회 임정엽 회장을 공동회장으로 하고 양희산 부총장을 사업추진단장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기독교선교분과위원장에는 류두현 선교지원처장이, 50년사 편찬분과위원장에는 이재운 교수선교회장이, 연합학술대회분과위원장에는 김종윤 대학원장이, 기념행사분과위원장에는 송독열 총무처장을 위촉했다. 이와함께 '전주대 50년사' 편찬을 위해 이재운 편찬분과위원장을 집필위원장으로 하고 고준석, 김창민, 소강춘, 차진아, 황인수, 홍성덕 교수가 위촉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대섭 chungds@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