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회장 1명·고문 2명도 위촉
전주상공회의소 제22대 신임 회장으로 이선홍 합동건설 대표(68)가 선출된 가운데 22대 전주 상의를 이끌 명예회장 및 고문, 부회장, 감사 등 임원진도 확정됐다.
22일 전주상의에 따르면 지난 16일 의원임시총회에서 회장을 선출한데 이어 부회장 10명, 감사 2명, 상임의원 25명 등 임·의원을 함께 선출했다.
부회장은 김영구 지성주택건설 대표, 김홍식 전북도시가스 대표, 윤필만 휴비스 전주공장장, 이석동 현대차 전주공장장, 임용택 전북은행장, 장병용 보민 대표, 조정권 전일여객 대표, 최용근 전주페이퍼 본부장, 김영보 아데카코리아 본부장, 윤재호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회장 등 10명이다.
감사는 김영섭 영광인쇄사 대표, 정성철 태정물류 대표 등 2명이며, 지난 10일 확정된 75명의 의원들 가운데 25명이 상임의원으로 선출됐다.
또한 명예회장으로 김택수 전 상의회장(호남고속 회장), 고문으로 황의종 전북고속 대표와 한재현 한호 대표를 각각 위촉했다.
다음은 상임의원 명단.
신선봉 대한고속 대표, 구대연 삼양화성 대표, 김구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장, 김성민 흥건 대표, 김영석 대한방직 전주공장장, 김종업 신한방 이서공장장, 류희대 티에스피에스 대표, 박영묵 가온전선 전주공장 사업부문장, 서상국 창해에탄올 대표, 이경희 한일교통 대표, 장덕인 삼양사 전주공장장, 정영진 케이씨씨 전주2공장장, 채규정 수정택시 대표, 한상남 준건설 대표, 황호남 삼화금속 대표, 박해영 한국차체 대표, 김영량 우미 대표, 김용무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정태 대림석유 대표, 김중희 경원통신 대표, 원종진 원진알미늄 대표, 이근재 새한건설 전주지점 대표, 조병두 부일건설 대표, 차정훈 신성건설 회장, 한상우 아산종합건설 대표.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