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제단체에서 추천한 경제분야 인물 12인을 대상으로 우표발행심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이들을 선정하고 우표를 발행하게 되었다는 게 전북지방우정청의 설명이다.
한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기업가 정신이 심의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표는 총 100만장으로 두 경제인의 모습과 함께 정주영 회장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와 이병철 회장의 ‘기업은 사람이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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