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도내 하반기 도세 징수 실적 최우수기관

고창군이 도내 ‘하반기 도세 징수율’ 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 포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하반기 도세징수율’ 실적평가에서 현년도 도세 징수율, 성실 신고율 등 7개 평가 지표와 우수사례 및 제도 개선 사례 발표 점수를 합산한 도세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실적평가는 도세 업무팀에 대한 사기진작 및 선의의 경쟁을 통한 도세징수율 증가, 납세자에 대한 성실신고 유도 등을 통한 세수확충을 도모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초등학교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치안감

자치·의회김관영 지사, 법원에 당 제명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완주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군산군산원협, 농지전용 허가 전 개발행위 의혹···행정절차 위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