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는 구청 담당급 공무원중 신뢰받고 역량있는 7명을 멘토로 선정하고 공무원으로 임용된지 1년 미만인 신규 직원 20명으로 멘토 1명당 멘티 2~3명을 동일직렬로 연결해 업무 노하우에서 부터 개인적 고충 상담까지 다양한 소통을 나누게 된다.
최락휘 구청장은 “직장 선배이자 인생선배인 멘토들이 따뜻한 배려로 후배가 훌륭하게 공직사회에 안착해 시민들로 부터 사랑받는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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