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지평선 중·고, 사랑의 연탄 전달

김제 지평선중·고등학교(교장 정미자) 및 성덕면 희망드림 복지기동대원 등 30여명은 지난 9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등 총 3세대에게 한 가정 당 500장씩의 연탄과 난방류 기름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이날 전달한 연탄 및 기름은 지평선중·고등학교 학생들이 1년동안 한푼 두푼 모은 돈으로 마련한 것이어서 더욱 빛을 발했다. 성덕면 희망드림 복지기동대원들은 이날 학생들이 연탄을 전달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특한 마음에서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