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안녕, 선미' 프로젝트에 김형미·소보람·밴드 이상한 계절 선정

(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정정숙)이 전주 서노송동 성매매 집결지의 유휴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안녕, 선미’의 참여 예술가로 김형미(문학), 소보람(시각예술), 이상한 계절(공연예술) 등 총 3팀(4명)을 최종 선정했다. 3개 팀은 사업 대상지인 ‘전주 노송동 696번가’를 중심으로 11월까지 다양한 예술실험을 진행한다.

 

약 5개월 간 선미촌의 변화상을 예술가적 시선으로 관찰해 결과물을 낸다. 또 노송동 주민, 예술인들과 매달 1차례씩 자유로운 토론회인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한다. 결과 공유 발표회는 11월에 열릴 예정이다.

 

이들의 활동과 ‘라운드 테이블’내용은 이메일을 통해 전주 시민에게 공유된다. 수신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63-283-9226) 또는 이메일(jjcf_run@naver.com)로 신청 가능하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