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남원시는 13일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환주 남원시장을 비롯해 공동체 지원센터, 청년협의체 위원, 용역사, 지역 청년 등이 참석했다. 기본계획에는 남원시 청년 현황과 실태 분석, 타 지자체 청년 정책 사례, 청년 정책 비전 및 전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또 지역 청년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과 남원만의 특성화 사업 발굴 및 실행방안 등도 포함됐다.

시는 지역 청년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청년협의체를 통해 청년이 행복할 수 있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만들 계획이다.

또 이번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과 연계해 청년 관련 조례와 전담조직 구성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