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29일 오후 3시 35분께 김제시 금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진화했고 이후 잔불 정리 중 불에 탄 A씨(77)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불은 소나무 등 임야 666㎡를 태웠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던 A씨가 불이 산에 옮겨 붙자 이를 진화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