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미술관, 내 손으로 직접 새겨보는 인장만들기

2일 오후 2시부터…근대작가 작고전 무료 관람도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이 2일 ‘내 손으로 직접 새겨보는 인장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주관하는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입장료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고, 다양한 체험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전주미술관은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돌(나무)을 새기며 사는 사람’인 나서경 작가를 초대해 참여자들과 함께 자연석에 직접 글과 그림을 새겨볼 예정이다.

또한 이날 체험 참여자들은 ‘전서의 대가 설송 최규상, 근대작가 작고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 문의는 063-283-8887.

이용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