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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소방본부,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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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2일 도청에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최민철)는 지난 22일 도청에서 도내 13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2022년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를 개최했다.

화재 조기 진압 및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전술 개발 등 효율적인 대응시스템 마련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열폭주, 감전우려, 유해가스 발생 등 화재진압 난이도가 높은 에너지 저장시설(ESS) 화재의 대응방법을 주제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를 위해 도내 13개 소방서에서는 5월에 연구 TF팀을 구성해 연구를 진행한 결과를 토대로 지난 15일에 1차 심사를 진행했으며 1차 통과한 6개 소방서 대표팀이 발표대회를 통해 2차 심사를 거쳤다. 최종 1위로 선정된 팀은 전국대회 출전 및 도지사 상장 및 시상금이 주어진다. 

대회결과 ‘이동식 차폐장비(화염방패) 개발을 통한 ESS 화재대응방안’에 대해 연구한 군산소방서 연구팀이 1위의 영예를 얻게 됐다. 

김상곤 방호예방과장은 ”각 소방서에서 준비한 연구 자료를 통해 ESS 화재 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응기법과 정책들이 개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소방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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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2일 도청에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최민철)는 지난 22일 도청에서 도내 13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2022년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를 개최했다.

화재 조기 진압 및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전술 개발 등 효율적인 대응시스템 마련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열폭주, 감전우려, 유해가스 발생 등 화재진압 난이도가 높은 에너지 저장시설(ESS) 화재의 대응방법을 주제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를 위해 도내 13개 소방서에서는 5월에 연구 TF팀을 구성해 연구를 진행한 결과를 토대로 지난 15일에 1차 심사를 진행했으며 1차 통과한 6개 소방서 대표팀이 발표대회를 통해 2차 심사를 거쳤다. 최종 1위로 선정된 팀은 전국대회 출전 및 도지사 상장 및 시상금이 주어진다. 

대회결과 ‘이동식 차폐장비(화염방패) 개발을 통한 ESS 화재대응방안’에 대해 연구한 군산소방서 연구팀이 1위의 영예를 얻게 됐다. 

김상곤 방호예방과장은 ”각 소방서에서 준비한 연구 자료를 통해 ESS 화재 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응기법과 정책들이 개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소방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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