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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발전의 기수로 사회적 책무 다하는 원우돼달라"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원우 출신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
1~9기 원우 출신 당선자 12명 배출⋯당선 축하, 밀린 회포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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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사와 전북일보리더스아카데미 총동창회가 주최한 전북일보리더스아카데미 원우출신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이 27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려 당선 원우와 1기부터 9기까지 참석 원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전북일보사와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총동창회가 주최한 '리더스아카데미 원우 출신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이 27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부 기수별 등록과 식전 공연, 2부 축하 기념행사와 당선인 인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을 비롯해 김홍식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총동창회장,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백성일 리더스아카데미 원장, 리더스아카데미 1∼9기 원우, 지방선거 당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서창훈, 김홍식 회장은 김관영 전북도지사(2기), 서거석 전북도교육감(7기), 우범기 전주시장(8기), 정성주 김제시장(3기), 유희태 완주군수(1기), 권익현 부안군수(6기), 이병철 전북도의원(4기), 김성수 전북도의원(5기), 김희수 전북도의원(8기), 진형석 전북도의원(9기), 박성만 고창군의원(3기), 김정현 남원시의원(5기) 등 리더스아카데미 원우 출신 지방선거 당선자들에게 "리더스아카데미의 설립 이념인 동학정신을 구현하고, 자존감을 높인 데 경의 표한다"며 "전북 발전의 기수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원우가 돼주길 바란다"고 전북 몫 찾기의 염원을 담아 당선 축하패를 전달했다.

서창훈 회장은 축사를 통해 "리더스아카데미의 취지 중 하나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지역의 훌륭한 인적 자원을 리더스아카데미라는 이름 아래 꿰어내 보배로 만드는 데 있다. 그 취지에 걸맞게 리더스아카데미 원우 출신 당선자 12명이 배출되는 쾌거를 올렸다"며 "당선자들이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원우들의 세심한 배려와 도움을 부탁드린다. 전북일보사도 당선자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홍식 회장은 "전북은 경제 등 모든 면에 있어 타 자치단체에 비해 열악하다. 그런 상황에서 리더스아카데미 원우 출신 당선자들이 다음 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이들이 좋은 성과를 내도록 원우들이 적극 도와달라"며 "짧지만 원우들과 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역 언론사 최초의 CEO 교육 과정인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는 2014년 제1기 과정을 시작한 뒤 현재 제9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리더스아카데미는 유익한 강의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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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사와 전북일보리더스아카데미 총동창회가 주최한 전북일보리더스아카데미 원우출신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이 27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려 당선 원우와 1기부터 9기까지 참석 원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전북일보사와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총동창회가 주최한 '리더스아카데미 원우 출신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이 27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부 기수별 등록과 식전 공연, 2부 축하 기념행사와 당선인 인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을 비롯해 김홍식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총동창회장,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백성일 리더스아카데미 원장, 리더스아카데미 1∼9기 원우, 지방선거 당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서창훈, 김홍식 회장은 김관영 전북도지사(2기), 서거석 전북도교육감(7기), 우범기 전주시장(8기), 정성주 김제시장(3기), 유희태 완주군수(1기), 권익현 부안군수(6기), 이병철 전북도의원(4기), 김성수 전북도의원(5기), 김희수 전북도의원(8기), 진형석 전북도의원(9기), 박성만 고창군의원(3기), 김정현 남원시의원(5기) 등 리더스아카데미 원우 출신 지방선거 당선자들에게 "리더스아카데미의 설립 이념인 동학정신을 구현하고, 자존감을 높인 데 경의 표한다"며 "전북 발전의 기수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원우가 돼주길 바란다"고 전북 몫 찾기의 염원을 담아 당선 축하패를 전달했다.

서창훈 회장은 축사를 통해 "리더스아카데미의 취지 중 하나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지역의 훌륭한 인적 자원을 리더스아카데미라는 이름 아래 꿰어내 보배로 만드는 데 있다. 그 취지에 걸맞게 리더스아카데미 원우 출신 당선자 12명이 배출되는 쾌거를 올렸다"며 "당선자들이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원우들의 세심한 배려와 도움을 부탁드린다. 전북일보사도 당선자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홍식 회장은 "전북은 경제 등 모든 면에 있어 타 자치단체에 비해 열악하다. 그런 상황에서 리더스아카데미 원우 출신 당선자들이 다음 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이들이 좋은 성과를 내도록 원우들이 적극 도와달라"며 "짧지만 원우들과 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역 언론사 최초의 CEO 교육 과정인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는 2014년 제1기 과정을 시작한 뒤 현재 제9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리더스아카데미는 유익한 강의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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