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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 적십자사, 우크라이나 위기 구호 성금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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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우크라이나 위기 구호 성금 모금을 진행 중이다.

이번 모금은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UNOCHA(인도주의업무조정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3일 기준 이재민이 840만 명에 육박하며, 이 중 어린이가 200만 명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사상자는 1만여 명에 달하고 있어, 이들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4월 우크라이나 체류 영유아를 위한 분유 1만 팩을 지원했고, 현지 수요에 기반한 어린이 보호, 의료 지원, 구호·복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선홍 회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도 현지에서는 꾸준히 난민이 발생하고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성금은 농협은행 301-0249-7147-81(예금주: 대한적십자사) 계좌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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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우크라이나 위기 구호 성금 모금을 진행 중이다.

이번 모금은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UNOCHA(인도주의업무조정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3일 기준 이재민이 840만 명에 육박하며, 이 중 어린이가 200만 명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사상자는 1만여 명에 달하고 있어, 이들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4월 우크라이나 체류 영유아를 위한 분유 1만 팩을 지원했고, 현지 수요에 기반한 어린이 보호, 의료 지원, 구호·복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선홍 회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도 현지에서는 꾸준히 난민이 발생하고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성금은 농협은행 301-0249-7147-81(예금주: 대한적십자사) 계좌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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