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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피콜로이스트 반준혁, 전주에서 피콜로 독주회 연다

오는 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서 피콜로 독주회 개최
보기 드문 피콜로 독주회 전주 찾아 피콜로 독자적 가능성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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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혁 피콜로 독주회 포스터

독주 악기로 연주되는 일이 드문 피콜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없는 피콜로 독주회가 전주를 찾는다.

피콜로이스트 반준혁의 단독 연주회 '반준혁 피콜로 독주회'가 오는 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열린다.

공연에서는 안토니오 비발디 피콜로 협주곡 다장조·가단조, 앨런 스티븐슨 피콜로와 현악기, 하프시코드를 위한 소협주곡 등을 연주한다.

피콜로이스트 반준혁은 "협주곡으로 구성된 피콜로 독주회를 시도함으로써 유려하고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소리를 지닌 피콜로의 독자적 가능성을 탐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북대 예술대학 음악과 수석 입학 및 졸업했다. '전주시립교향악단 신인 발굴 프로젝트'에 선발돼 비발디 피콜로 협주곡 전 악장을 협연하는 등 피콜로에 대한 대중적인 주목과 호평을 끌어냈다. 현재 Ensemble Loco 멤버, Orchestra PAN 수석 단원, BACH Chamber Players·IRIS Flute Ensemble 단원, 군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 부수석 피콜로 단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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