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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민단체 집회서 경찰 간부 얼굴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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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전북 농민단체 집회에서 상황관리를 하던 경찰 간부가 한 농민이 던진 마이크에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9일 전북경찰청과 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전북도청 앞에서 열린 농민생존권 쟁취 전북 농민대회에서 갑자기 날아든 마이크에 A경정이 맞아 얼굴 부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당시 A경정은 마이크에 맞아 쓰고 있던 안경이 깨지면서 눈 주위에 4㎝가량의 상처가 났다.

A경정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상처를 꿰맸으며,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이날 마이크를 던진 B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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