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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익산·군산 농수산물 유통 현장 방문⋯소통 행보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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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가 25일 익산시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전북도 제공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설 명절 연휴가 끝난 25일 첫 현장 행정 일정으로 익산시와 군산시 농수산물 유통 현장을 찾았다. 특히 김 지사는 농수산물 첫 위판(경매)을 시작하는 초매식에 참석해 한 해의 풍년을 기원했다.

김관영 지사와 익산시 한병도·김수흥 국회의원 등은 이날 오전 6시 익산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초매식에 참석했다. 김 지사는 초매식 이후 경매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익산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관계자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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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가 25일 군산원예농협 공판장에서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전북도 제공

이어 김 지사는 군산원예농협 공판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역농협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3년 후면 스마트팜 면적이 현재보다 3배 이상 늘어나 농가와 소비자의 가교를 담당하는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공판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도에서도 최선을 다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내에는 도매시장 3곳(전주, 익산, 정읍)과 공판장 4곳(전주, 군산, 남원, 김제)이 있다. 도내 도매시장과 공판장에서 이뤄진 거래 물량은 15만 9242톤으로, 금액으로 따지면 3412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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