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의료질평가’에서 전체 영역 1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의료질평가 제도는 의료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의료기관을 지원해 국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전북대병원은 △환자안전 △의료의 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6개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병원의 기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구성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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