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20 12:03 (수)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회 chevron_right 사건·사고

임실 퇴비사서 불⋯4000만 원 피해

Second alt text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20일 오전 1시 20분께 임실군 오수면 봉천리의 한 퇴비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퇴비사 1동 1층 165㎡가 전소되고 스키로더와 미니 굴착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회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