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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수습기자 남승현임. 기자명. 사회부△편집국 수습기자 김보현임. 기자명. 문화부〈10월 6일자〉
올해로 제27회를 맞는 전북역전마라톤대회가 11월 24일과 25일 이틀동안 군산-전주-순창구간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전북의 심장부인 서부 평야지대와 서남부 산악지대를 가로 지르며 그동안 우리 고장의 마라톤 중흥에 선도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특히 금년에는 그동안 역주했던 남원-전주간 코스를 순창-전주간 코스로 변경하여 시행합니다.해를 거듭할수록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속에 도내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우수선수들이 대거 참가하여 우수선수 배출에 크게 기여하고 기록을 갱신해 왔습니다.이번 대회에서 우승팀 5백만원을 포함, 총 1천200만원의 장려금이 시상됩니다.명실공히 전북 최고의 마라톤대회로 뿌리내린 이 대회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바랍니다.■ 대회개요▣ 대회일시 : 2015년 11월24일(화)~25일(수) 2일간▣ 장소 : 전주~군산(제1구간), 순창~전주(제2구간)▣ 경주방법 : 시군 대항전(남?녀?노?소 일반 혼성팀)▣ 접수마감 : 10월 29일(목) 까지 전북일보 경영기획국■ 시상▣ 1위 : 우승기?컵, 장려금 5백만원▣ 2위 : 컵과 장려금 3백만원▣ 3위 : 컵과 장려금 2백만원▣ 4위 : 컵과 장려금 1백만원▣ 5위 : 컵과 장려금 50만원▣ 감투상 : 컵과 장려금 30만원▣ 성취상 : 컵과 장려금 20만원▣ 개인상 : 최우수선수상, 지도상, 신인선수상, 감투상, 장려상, 구간우수상▲ 주관 : 전라북도 육상경기연맹▲ 후원 : 전라북도전라북도체육회전라북도교육청전북지방경찰청주최:전북일보사
△교육문화부장 김원용명.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경제부 부장 강현규명. 경제부장△경제부장 강인석명. 사회부장△사회부장 김종표명. 교육부장△영상뉴스부장 은수정겸임. 문화부장△교육문화부 기자 이세명명. 편집부△사회부 기자 최명국명. 경제부△교육문화부 기자 김세희명. 사회부〈10월 1일자〉
△이수화임. 차장대우명. 경영기획국 광고기획부(9월 2일자)
전북일보사가 전북중등NIE교과연구회와 함께 도내 초중고 교사 및 학생을 대상으로 제8회 전북NIE대회를 개최합니다. <<세부안내 내려받기>>NIE(Newspaper In Education)는 신문의 가치와 새로운 정보를 활용해 학생들의 인성과 지성을 함양하는 데 크게 효과가 있음이 국내외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종합적 사고력, 바른 인성을 길러주기 위해 NIE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실시하고 누적해온 성과들을 모으고 NIE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북도교육청의 지원으로 마련하는 2015 전북NIE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응모대상 : 도내 초중고 학생 및 교사◆공모기간 : 2015 9. 03~10. 23(우편 또는 인편, 마감일 도착분에 한해 접수)◆공모 부문 : △교사 부문=NIE 우수사례(e-NIE 우수사례 포함) △학생 부문=①가족신문 ②주제신문 ③NIE일기◆시상 : 입상자 전원에게 전북도교육감상 혹은 전북일보 회장상과 문화상품권 수여◆접수처 :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 전북일보 편집국 교육부(250-5594~5)*응모는 전북일보 홈페이지에서 양식(내려받기 : 작품설명서, 내려받기 : 서약서)을 내려 받아 제출*주최 : 전북일보*주관 : 전북중등NIE교과연구회, 전북일보NIE교사연구회*후원 : 전라북도교육청
△박형민임. 기자명. 편집국 사진부△사회부 기자 최성은명. 경제부 (8월 12일자)△사진부 차장대우 추성수의원면직 (8월 10일자)
■ 전북일보 NIE 프로그램_ 여름방학 청소년 일일기자체험학교주최: 한국언론진흥재단전북일보사 주관: 혼불기념사업회최명희문학관전북일보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해 8월 4일부터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일일기자체험학교를 마련했습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최명희문학관과 함께하는 기자체험학교는 중고등학교 재학생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까지 참가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신문과 기자, 글쓰기 등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선생님,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상세 접수 요강 내려받기 <<<--- 클릭
전북일보가 2015년 하반기 칼럼 필진을 새로 꾸렸습니다.각계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로 폭넓게 구성된 새 필진은 오늘의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속속들이 들춰내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입니다.전북칼럼청춘예찬(월), 경제칼럼문화마주보기(화), 새벽메아리(수), 타향에서의정단상(목), 금요칼럼 등 요일별 특색 있게 차려지는 칼럼들로 전북의 맨얼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사진은 칼럼 게재 순)
<<모집요강 : 내려받기 / 지원서 : 내려받기>>이론과 실전 겸한 토탈 골프레슨이 시작됩니다특정 계층의 운동으로 인식됐던 골프가 국민소득향상과 여가시간 증가에 힘입어 어느덧 대중화시대를 맞았습니다. 전국에 골프장이 500여개, 한 해 이용객이 3000만여명에 달하면서 골프산업이란 말까지 탄생하는등 골프는 부인할 수 없는 대세입니다. 골프가 레포츠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적잖은 사람들이 체계적 레슨의 기회를 갖지 못해 골프 입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전북언론의 선두주자인 65년 전통의 전북일보는 건전한 골프문화 창달을 위해 「전북일보 골프아카데미」과정을 개설, 열정이 넘치는 제1기 골퍼들을 모십니다. 「전북일보 골프아카데미」는 풍부한 현장 경력을 자랑하는 프로출신 일류 강사진으로 이론과 함께 국내는 물론 3차에 걸친 해외연수 등의 현장실습을 통해 맞춤형 골프 레슨을 진행하고 폭넓고 격조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드리겠습니다.▲모집인원: 40명▲지원자격: 지역사회 인사 및 지도자, 기업대표자(CEO) 및 임원▲교육기간: 2015년 9월~2016년 3월(동절기 방학포함)▲강의시간: 매주 금요일 오후 4시~7시▲원서교부 및 접수: 2015년 7월 1일부터 8월말까지▲합격자 발표 및 통보:서류전형 후 개별통보▲문의: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사업단 (063) 250-5633, 5653
전북일보사는 6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윤석정 (주)국제해운 대표이사(77)를 선임했다.윤 신임 대표이사는 진안출생으로 진안초중과 전주고, 건국대, 연세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마쳤다. 이후 해양수산부에서 근무했으며 포항해운항만청장과 목포해양수산청장을 역임했다.퇴직후 (주)국제해운을 운영하면서 (사)신석정 기념사업회 이사장, (사)구름재 박병순 생가복원추진위원장, 진안초 총동창회장, 재전진안군향우회장, 전북애향운동본부 이사 등을 겸직하면서 전북해양문학상을 제정시상하는 등 지역문화 창달과 실천적 고향 사랑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윤 신임 대표이사는 15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
전북일보사는 24일 오전 본사 회장실에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 회장에 현 서창훈 회장을 재선임했다.또 백성일 상무이사 주필과 한제욱 이사 경영기획국장을 유임시켰다.사외이사로는 이종민 전북대교수와 마동훈 고려대 교수를, 감사에는 조계선 변호사를 각각 재선임했다.
전북일보사는 제26회 전북직장 및 클럽대항 테니스대회를 오는 4월 2526일 전주 덕진체련공원 테니스코트 와 전북대 테니스코트에서 개최합니다.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전라북도, 전북체육회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금년으로 26년째를 맞고 있으며, 도내 테니스 동호인들의 우정과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습니다.테니스 동호인과 각 직장 및 도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직장대항 : 전라북도 테니스협회[바로가기]클럽대항 : 전라북도 테니스연합회[바로가기]△대회일시 : 2015년 4월 25일(토)26일(일) (25일 직장, 26일 클럽)△대회장소 : 전주 덕진체련공원 테니스코트 / 전북대 테니스코트△경기종목 : ① 직장 및 클럽대항(직장대항은 청년,장년 구분없이 한부로 진행)△참가자격 :①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단위직장(단 지점,대리점,영업소 등 산하기관은별도 팀 구성 출전만 허용)② 2015년 3월 31일 이전 입사(전보)된 임직원③ 1팀에 선수출신(중등이상)1명만 출전할 수 있음 ※ 정구선수출신포함④ 클럽대항은 전라북도테니스연합회 홈페이지 참조△접 수 : 팩스, 우편접수 (http://www.jbta.co.kr) 참조△접수마감 : 2015년 4월 18일(토) 오후 5시까지(직장대항에 한함)△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재직증명서, 공무원증 및 사원증 필히 지참△참 가 비 : 없음(직장대항에 한함)△참가문의전라북도 테니스협회 (전화 250-8520, FAX 250-8521, 010-9676-4832)전북일보사 경영기획국 기획사업부(전화 250-5653~6. FAX. 250-5640)주최 : 全北日報社 주관 : 전라북도 테니스협회
△제2사회부장 황주연명. 총괄부국장 겸 제2사회부장△사회부 기자 강정원명. 경제부△정치부 기자 김정엽명. 사회부△교육문화부 기자 문민주명. 정치부△사회부 기자 이영준명. 교육문화부△편집부 기자 최성은명. 사회부 〈2월 27일자〉△총괄부국장 김경모의원면직〈2월 27일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우병동)는 201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 지원대상으로 전북일보 등 64개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대상 신문사는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등 일간지 27개사와 순창신문진안신문 등 주간지 37개사다. 일간지는 지난해 보다 2개, 주간지는 5개사가 각각 줄었다.우선지원대상사는 지역 언론사들의 지원 신청을 받아 편집자율권경영 건전성 정도자율강령 준수도기자채용의 투명성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됐다. 전북일보는 올 지원대상에 선정되면서 9년 연속 우선지원대상사가 됐다.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되면 저널리즘 강화뉴미디어 기반 구축공익성 강화활동 관련 사업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우병동 이사장은 지역신문이 활성화되어야 우리나라의 언론이 살고, 언론이 살아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것을 되새기면서 올 사업을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우선지원대상사 선정에 붙였다.
리더스아카데미 입학원서제2기 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모집요강
전북일보사는 태권도의 종주도로서 태권도원의 성공적 개막과 태권도 인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전국적인 붐 조성을 위해 제10회 웰빙태권체조 및 시범페스티벌을 개최 합니다.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접수기간- 2014년 10월 27일(월) ~ 10월 31일(금)◈ 접수방법-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우편접수 시 전화로 확인 요망)◈ 제출서류- 웰빙태권체조 : 대회참가신청서 1부- 시 범 경 연 : 대회참가신청서 1부, 참가팀프로필1부※ 참가신청서는 반드시 소속단체장 직인 필요- 소정양식 또는 자세한 내용 내려받기 : 대회요강◈ 참 가 비- 없음◈ 대회문의- 전북일보사 경영기획국 기획사업부 (전화 : 250-5653~5)- 웰빙태권체조 및 시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전화 : 290-1890, 290-1766 / FAX : 290-1817- 주소 :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례로 443번지 우석대학교 태권도조직위원회◈ 주최 : 全北日報社무주군◈ 주관 :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
△ 김세희임. 수습기자명. 편집국△ 최성은임. 수습기자명. 편집국 〈10월 16일자〉
△제2사회부 완주 주재기자(부국장 대우) 김경모명. 편집국 총괄부국장△체육부장(부국장 대우) 이성원명. 정치부장△사회부장 김준호명. 정치부△제2사회부장 겸 영상뉴스부장 강현규명. 경제부△정치부장 김종표명. 사회부장△정치부 기자 이영준명. 사회부△문화부장(부국장 대우) 김원용명. 교육문화부장△문화부 기자 이세명명. 교육문화부△경제부 기자 문민주명. 교육문화부△편집부 기자 권혁일명. 교육문화부△편집부국장 직대(취재부국장 대우) 김성중명. 체육부장△편집부국장(편집부국장 대우) 황주연명. 제2사회부장△논설위원 겸 선임기자(국장 대우) 권순택명. 제2사회부 완주주재 기자△교육부 기자 윤나네명. 편집부 〈이상 10월 13일자〉△오동표임. 부국장명. 관리부장 〈10월 13일자〉△교육부장(부장 대우) 정진우의원면직 〈9월30일자〉△정치부 차장 구대식의원면직 〈10월12일자〉
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뉴스와인물]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 “전북 회복의 통로 만들겠다”
굿모닝 생활영어 - 2012년 01월 09일
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설 맞이 백설기 떡 전달
[회화 삼국지] 굿모닝 생활영어 - 시련을 이겨내다
김상기 신전주교회 목사, 전주대에 발전기금 500만원
[재경 전북인] 고창 출신 김정실 (주)한성지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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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날아온 마음, 완주 고산면에 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