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해서 증가 중인 5일 전주 화산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4일 전북자원봉사센터와 전북간호조무사회 관계자들이 원불교봉공회 전북교구 조리실에서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보양음식을 만들고 있다.
연일 30℃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4일 부안군 곰소염전에서 종사자가 소금 채취작업을 하고 있다.
2일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처마 아래에서 관광객들이 갑작스레 쏟아지는 소나기를 피하고 있다.
2일 전북대학교 대학로 골목 곳곳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가 공기차단막 없이 작동하고 있어 보행자들을 향해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무더위를 씻겨주는 비가 내린 1일 전주 덕진공원 연화교 위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연꽃 사이를 지나고 있다.
도청 실개천에 수국이 만개해 29일 실개천을 찾은 아이들이 수국꽃 사이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한 줌 그늘이 아쉬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전주시 풍남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리고 있다.
전주천 도토리골교 난간이 부서진 채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어 26일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가 우려돼 조속한 보수가 요구되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 큰스님의 영결식이 열린 26일 김제 금산사 연화대에서 다비식이 거행되고 있다.
중복을 맞은 21일 전주의 한 삼계탕전문점에는 복달음을 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21일 완주군의 한 축사에서 젖소들이 안개분무기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폭염속에 완주군 위봉마을에는 해바라기 꽃이 만개해 20일 사진작가들이 해바라기꽃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낮 최고기온이 연일 33도씨를 넘기며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19일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전주천 다리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7일 전주시 덕진광장 사거리에 설치된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연일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주말을 맞아 18일 전주천 상류 안적교 아래에서 물놀이와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지난 폭우로 전주천 상류에서 떠내려온 나무가 15일 징검다리를 가로막도 있어 시민들이 징검다리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