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최근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으로 인해 전주시 기린대로를 비롯한 시내 도로 곳곳에 포트홀이 생겨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2일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에 북상중인 가운데 전주시 백제대로를 비롯한 시내 도로들이 빗물로 침수돼 있다.
30일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밀집한 전주시 유연로에 성인 전화를 홍보하는 안내문이 버젓이 걸려 있다.
30일 고창 꽃객프로젝트 농원에 조성된 핑크뮬리 정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핑크빛으로 물든 배경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6일 전주형무소 민간인희생자 추모제가 전주 효자공원묘지에서 열린 가운데 희생자 유족과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24일 전북혁신도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전시포장에서 유치원생들이 농진청에서 개발한 아리수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17호 태풍인 타파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날씨를 보인 23일 전주 객사 옷가게 앞에 가을옷이 피팅 돼 있다.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22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우비와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19일 전북도체육회관 앞에서 일본제대로알기 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일본스포츠 불매운동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 사선문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앞에서 풍물패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길놀이 공연을 하고 있다.
16일 전주 호동골 자연생태체험학습원에서 만개한 코스모스가 가을 정취를 전하고 있다.
추석 연휴 셋째날인 14일 전주시를 찾은 관광객들이 한옥마을 태조로를 걸으며 한옥마을의 고즈넉함과 함께 명절 연휴를 즐기고 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전주역 승강장에서 고향을 떠나는 귀경객과 마주나온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