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전북대학교 신정문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인부들이 안전모 등 보호장구를 미착용하고 있어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성탄절인 25일 전주 전동성당에서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성탄미사에 참석한 신도가 두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매서운 추위가 시작된 24일 전주 남부시장 천변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장을 보고 있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산타 복장을 한 전주 이계순 동화속 어린이집 원생들이 촛불을 들고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고 있다.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인 지난 22일 전주시 덕진공원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불경기가 계속 이어지는 20일 전주 세이브존 앞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가 시민들의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17일 전북은행 본점 로비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인형 등 동화속 세상으로 꾸며진 JB원더랜드를 찾은 아이들이 모형물을 관람하고 있다.
절기상 동지를 5일 앞둔 17일 전주시 사랑과 평화의 집에서 전주여성자원활동센터 자원봉사자들이 시설 어르신들과 함께 팥죽 새알을 빚고 있다.
2019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입시설명회가 열린 16일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등 관계자들이 입시 설명에 귀 기울이고 있다.
13일 성탄절을 맞아 전주시 오거리광장에 설치된 대형 성탄트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을 축하하며 불을 밝히고 있다.
12일 전주시 스튜디오볼드 미술학원에서 대입 정시모집 미술 실기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12일 전주 폐기물 소각장 백지화 시민대책위가 농협 전북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협의 소각장 여신 즉각 회수를 촉구하고 있다.
겨울 추위가 이어진 10일 전주시 평화동의 한 미나리꽝에서 겨울철 별미인 미나리를 농민들이 분주히 수확하고 있다.
9일 대형마트 휴무일임에도 불구하고 매서운 한파로 인해 전주 남부시장 거리가 텅 비어있다. 이날 전주시는 최저기온 영하 6℃를 기록했다.
코끼리 유치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이 실시된 6일 서노송동 일대에서 어린이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겨울비가 내린 3일 전북대학교 대학로에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학생들이 모자로 머리를 가리고 길을 걷고 있다.